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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설치비 중 중소기업 부담분을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하고, 부지(건물) 제공 협조와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근로복지공단은 직장어린이집 설치·운영비 지원과 컨설팅 지원을, 대구상공회의소는 참여기업 발굴 등 컨소시엄 구성에 대해 지원하게 된다.
베어링 시험평가센터는 지난 2015년부터 총 사업비 270억원(국비 200, 지방비 70) 규모로 진행해온 하이테크 베어링 시험평가 기반구축사업의 핵심 결과물로서, 실질적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시험평가 장비를 갖추고, R&D 기술지원 등을 담당한다.
위원회 위원 중 시민공모위원은 대구시가 공개모집해 모두 15명을 선정했으며, 시민사회단체, 언론, 학계, 보훈단체, 종교계, 의회, 문화체육계 등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했다. 시민공모 외에 대구시는 지난 9월 27일, 각 분야별 추천을 거친 실무겸임위원 16명을 위촉하여 지난 10월부터 실무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역대 최대 규모인 470.5조원으로 올해 본예산 보다 9.7% 증가했으나, 경북의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액은 전년도 보다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경북도가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이 지사가 직접 현장으로 뛰어든 것이다. 이날 이철우 도지사는 먼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를 만난데 이어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TK위원장, 장제원 예결위 간사, 송언석․최교일 예결위원,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 대표, 함진규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안상수 예결위원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등을 차례로 만나 경북도 현안사업의 절박한 사정을 설명하고 국비반영에 협조해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대구시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하여 ‘2018 대구 여행스케치 공모전’을 개최하여, 대상인 계산성당을 비롯하여 최종 21개 작품을 선정했다. 수상한 작품에 대해서 상장과 상금을 지급하고 수상작은 네이버 그라폴리오 웹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적심사위원은 학계, 경제계, 법조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전문분야에 걸쳐 총 15명이 고르게 선발하며, 11월 말에 위촉을 거쳐 12월 4일에 공적심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6일 오전 10시30분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저출생극복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저출생 극복 토론을 주재한다.이어 오후 2시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제305회 경상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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