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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심사위원회는 자랑스러운 시민상 수상후보자를 심사하여 대상, 본상 3명, 특별상 등 총 5명을 선발하게 된다.
대구시의 2019년도 예산안 규모가 사상 처음 8조원대를 넘겼다. 대구시는 5일 총규모 8조 3318억원의 예산안을 편성해 대구시의회에 제출했다. 대구시의회는 이날 제출된 대구시 예산안에 대해 6일 개회하는 제 263회 정례회에서 심의할 예정이다.
경북도는 해외동포 인적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세계시민으로 사는 경북인 2018-카자흐스탄․키르기스스탄 편' 스토리 북‘유목의 땅, 유랑의 민족 – 카자흐 키르기즈 고려인’출간기념 콘텐츠 전시회를 6일부터 11까지 안동 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이․통장 한마음 대회는 행정의 최 일선에서 지역 주민과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는 11월 6일부터 12월 20일까지 45일간 일정으로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열고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도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2019년도 예산안 및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민생관련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한다.
멘토링 워크숍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요청에 따라 원전 도입을 희망하는 회원국의 인프라 구축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시행되어 9회째 진행중이다. 그 동안 32개국 118명이 멘토링 워크숍을 수료하고 자국 신규원전 도입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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