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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극복 위원회는 장기화 우려가 있는 초저출생 현상과 사회적 인구유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도단위 인구정책을 종합적으로 기획하고 인구감소지역 여건에 맞는 모델개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도민의견 수렴과 공감대 확산 등을 위해 구성했다.
이철우 지사는 포항 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의 분양률 저조 등 지역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소상히 설명하고 포스코가 새롭게 추진하는 주력 분야인 ▲ 이차전지 음극재 생산공장 투자와 인조흑연 상용화 프로젝트 참여 ▲ 바이오헬스 투자 ▲ 벤처밸리 조성 등 미래 성장 사업들을 포항을 중심으로 한 경북지역에 적극 투자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에 대한 협조도 당부했다.
‘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의료취약지역 임산부의 원거리 진료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산부인과 병의원이 없는 6개 군에 산부인과 전문의가 이동검진차량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임산부들은 초음파, 태아기형검사와 15종의 산전기본검사를 받을 수 있다
경북 소방본부는 기탁인의 뜻에 따라 도민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119구급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포항지역에 최신형 구급차를 구입․배치하기로 했으며, 남은 금액은 소방관 처우개선을 위해 방화복, 소방장갑 등을 구매해 최일선 현장부서에 배부할 계획이다.
경북관광 이미지로 랩핑된 경북나드리열차는 총 192석 규모로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금요일 주간 포항 바다열차, 금요일 야간 청도 불빛열차, 토・일요일 분천 산타열차 3개 코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일반열차에는 없는 이벤트실, 노래방, 매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열차 내 공연 및 각종 이벤트도 진행해 이용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18회째인 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은 산학연 경북 지역협의회 주관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대학이 공동으로 지난 1년간 연구 개발한 신기술․신제품 등 산학협력 지원사업 연구개발 성과를 전시하고 중소기업 기술 및 정보교류의 장을 펼친다.
요요문화제는 올해 열 번째 개최된 어르신들의 종합예술제로 경산시 어르신복지센터 참여팀(화려한 외출)의 댄스스포츠를 시작으로 실버댄스, 합창, 우쿨렐레, 라인댄스, 한국무용 등 지난 1년간 노인복지관을 틈틈이 이용하면서 갈고 닦은 실력을 14개팀 300여명의 어르신들이 무대 위에서 뽐내 감동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경북재난안전네트워크는 지난 2006년부터 의사회, 대한적십자사, 종합자원봉사센터, 도로교통공단, 안전보건공단 등 20개 민간단체 및 기관이 참여해 운영되는 민간주도 협의체로 지난 콩레이 태풍 때에는 1,500여명의 회원이 23일 동안 영덕에서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렸고, 경주‧포항 지진 시 2천여 명이 앞장서 피해복구를 한 바 있다.
대구시는 직항이 있는 태국을 타깃으로 한류 전파에 영향력이 큰 예능방송과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현지 인기 크리에이터(1인 미디어)를 활용하여 대구홍보와 관광객 방문 유도를 위해 아리랑TV의 예능프로그램 ‘Travel Agency’를 유치했다.
대구시는 정부혁신에 대한 직원 공감대 확산 및 대구시가 나아갈 혁신에 대한 시간을 갖고자 7일, 8일 이틀에 걸쳐 정부혁신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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