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8일부터 9일까지 2019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한다.
9일 오후 3시 30분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자활인 희망인문학아카데미 특강」 에 이어 오후 6시 동촌유원지에서 개최되는 「동촌유원지 서편주차장 준공 기념식」 참석
이번에 발표한 인사혁신안은 취임때부터 이철우 지사가 강조해 왔던 일과 성과 중심, 전문성이 강조되는 인사 운영의 방침 아래 직원들이 공감하는 인사혁신안 마련을 위해 인사부서, 공개모집, 노조추천 등 20명으로 ‘인사혁신반’을 구성하고 12시간의 마라톤 회의와 확대간부회의 토론, 직원 공청회 등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거친 후 최종 확정돼 더욱 의미가 깊다.
이번 행사에는 30여개국 3천여 명의 에너지전문가들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에너지 산업의 희망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와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다. 경북도가 2008년부터 격년으로 주최해오고 있는 국제학술회의로 그린에너지 분야에서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국제행사다.
8일(목) 오후 5시 포항 포스텍 체육관에서 열리는 ‘한-러 지방협력포럼’출범식에 참석해 개회사를 한다.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제1차 한-러 지방협력 포럼’ 지방정부 SUMMIT에 참석해 포항선언을 할 예정이다.
경북도청에 가면 이의근‧김관용 전임 경북지사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도청 본관 로비에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조명할 수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하자고 제안한 것에 따른 것이다. 최근 전임 지사의 흔적을 지운다는 여론을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경북도는 3D 홀로그램 방식을 이용해 민선 자치 도정의 역사와 업적, 주요 사건과 행사, 활동사진 등을 입체적으로 현장감 있는 홍보전시물을 설치한다.
다음달 19일까지 총 44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 및 2018년도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제안설명을 들었다.
경산시와 지역의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경산시 대학발전협의회』가 지난 5일 영남대학교에서 열렸다. 대학발전협의회 구성 후 10회째를 맞은 이번 회의는 “대학문화와 함께하는 2019년 도민체전”이라는 주제로 내년 4월 경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7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대학문화를 선보임으로써 대학도시 경산을 부각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과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