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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광역화시대, 대구․경북의 미래’라는 주제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경제 및 도시계획 분야의 전문가의 분야별 주제발표와 토론, 일반시민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대구․경북의 상생발전을 위한 통합신공항 건설의 올바른 해법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시는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와 공동으로 중국 정부 차원의 대규모 축구 부흥 프로젝트에 맞춰 중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과 아마추어 지도자를 ‘축구’로 중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 관광청으로 구성된 주한외국관광청협회가 13일 대구를 방문, 도심 곳곳 단풍으로 물든 대구의 만추를 관광한 후, 14일 지역 여행업 관계자 50여명을 초청해 회원 국가들의 관광 정보 제공을 위한 홍보설명회와 트래블 마트를 개최한다.
영양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수렵문화 정착을 위해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수렵장을 운영한다. 2018년 영양군 수렵장 운영은 멧돼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수렵기간 동안 영양군을 찾는 수렵인들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안동시가 관광안동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제16회 안동관광 전국사진 공모전’과 ‘2018 안동관광 이미지 공모전’ 수상작을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안동시청 본관 로비에서 전시한다. 전시작은 올해 진행한 ‘안동관광 전국사진 공모전’ 수상작 중 10점과 ‘안동관광 이미지 공모전’ 수상작 8점까지 총 18점이다.
안동시가 지난 7일 대구경북능금농협 안동농산물처리장(풍산읍 노리)에서 안동사과의 대만 첫 수출을 위한 상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과 수출에 나섰다. 이번 NH농협무역을 통한 사과 수출물량은 13톤(3300만원)으로 15㎏용량 882상자를 수출했다. 만생종이 본격 출하되는 11월 중순부터는 수출물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산 리틀야구단(단장 경산시장 최영조)이 지난 6일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한 ‘2018년 안동웅부기 전국리틀야구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경산리틀야구단은 지난 9월 수성구청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두 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2연승이라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경산시가 16일일과 17일 양일간에 걸쳐 시립극단 제4회 정기공연“꿈에 본 내 고향”을 경산 시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꿈에 본 내 고향”은 일제강점기, 광복, 6.25전쟁 등 혼란스런 시대적 배경 속에서 주인공“순이”를 통하여 일본군 위안부 여성의 아픈 역사와 삶을 그려낸 공연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1976년 안동댐 건설로 설치된 도산서원 앞 잠수교가 새롭게 놓인다. 낙동강을 횡단하는 이 잠수교는 도산면 의촌, 예안면 부포리 주민 40가구 90여 명이 이용하며, 교량 폭 협소와 높이가 낮은 노후 된 교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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