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포항시-건설기계대여업체 업무협약식에 참석, 재난발생 시 신속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14일 오후 2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를 주재한다.
14일 오후 1시 30분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에 참석한다.
14일 오전 9시 30분 롯데아울렛 율하점에서 개최되는 「자원봉사센터 겨울김장담그기 행사」에 이어 오후 2시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 「통합신공항 건설 정책토론회」 참석
14일 오후 2시, 삼성창조캠퍼스에서 개최되는『통합신공항건설 정책토론회』에 참석
14일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2018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에 이어 오후 6시 30분,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개최되는『대구글로벌 로봇비지니스 포럼 환영 만찬』에 참석
대구공항은 현재 한 번에 수용할 수 있는 항공기가 경항공기 3대를 포함해 9대 밖에 되지 않는다. 이는 공항에 9대의 비행기가 계류해 있으면 다른 항공기의 주기가 허가 되지 않는다는 의미다. 말이 국제공항이지 시골공항 수준에 불과하다. 또 국내 다른 공항과 비교할 때 대구공항에 배정된 시간당 활주로 용량(슬롯)이 턱없이 적은 사실이 드러났다. 민간 항공기를 시간당 6편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로 인해 대구공항은 더 이상 노선 증편이 어려운 상황이다. 대구시와 한국공항공사는 김해공항의 사례를 들며 슬롯 추가 배정을 군에 요구하고 있지만, 공군이 반대하고 있는 상태다.
이 지사는 " 이웃사촌 시범마을 조성 등을 통해 일자리와 농촌경제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경북형 보육정책 구체화, 관광진흥기금 조성, 4차산업혁명을 선도할 신산업 육성 등 민선 7기의 핵심기반 사업에도 적지 않은 예산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또 "4년 이상 장기간 미집행된 지방도 건설에 예산을 편성해 모두 완공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경북도는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이스라엘 요즈마그룹 이갈 에를리히 회장, 하임호센 주한 이스라엘 대사, 이원재 요즈마그룹 아시아총괄대표, 이재환 ㈜톱텍 대표, 이재훈 경북테크노파크 원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노섬유 및 차세대에너지 산업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주요내용은 ▲ 지역기업인 ㈜톱텍, ㈜레몬에 대한 요즈마그룹의 180억원 투자 ▲ 나노섬유산업 및 차세대에너지 산업육성을 위한 공동협력 ▲ 경북 요즈마캠퍼스를 통한 기업지원 및 기술사업화이다.
경북도 신성장기업은 매년 시군 및 기업관련 유관기관의 추천을 받아 매출액 증가율, 기술개발 실적, 수출비중 등을 종합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이들 기업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지원(5억원), R&D 우선 지원, 해외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기업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