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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본청과 사업소에 근무하는 용역‧파견 근로자는 9개 직종 58개 사업 407명에 이른다. 이중 2019년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초과된 109명은 기간제 촉탁직으로 직접 고용하여 1~2년간의 경과기간을 두었다. 업무특성(민간 고도 전문성 필요, 초단시간 근무 등)에 따라 14명은 전환에서 제외했다.
지난 2013년 경북도가 산림청에 제안해 남부지방산림청이 2014년부터 156억원을 투입, 10ha의 부지에 80명을 동시에 수용가능한 편의시설과 숲속 교실, 숲체험로 등의 숲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연인원 6,400여명이 시설 및 숲체험 프로그램 이용 가능하다.
포항시는 내년부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지역에 대한 특별도시재생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특별재난형 도시재생사업을 통하여 포항을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게 한다는 계획이다.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들은 통합신공항 건설이 완료되려면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대구공항 부대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책이 마련되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경연은 행사장 뒤편 산림에서 산불상황을 설정해 2단 진화호스설치(500m)와 20리터 물통에 물을 빨리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시군의 장비운용, 단결력 등 평소 훈련으로 다져진 기관의 역량을 평가했다.
이춘우 부위원장(영천)은 우후죽순으로 관정을 뚫어서 수리, 폐공 등의 유지보수가 제대로 되지않고 있으며, 개수파악도 제대로 안된 상태인데 이를 도차원에서 23시군의 정확한 데이터를 파악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2일 장량초등학교와 양서초등학교를 각각 방문하여 학교시설 환경개선사업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복지 3無 정책’추진에 이어 생활밀착형 교육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학부모와 학생, 학교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교육현장의 중심에서 소통를 강화하기 위해서다.
14일 오후 1시30분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9회 대한민국 정수대전 시상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시상을 한다. 이어 오후 4시 대외통상교류관에서 개최하는 ‘경상북도 블록체인 특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한다.
14일 오전 11시 알천홀에서 열리는 ‘읍면동 맞춤형복지 성과대회’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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