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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재 의원은 “독도 3대 핵심사업인 △독도입도지원센터 건립과 △독도방파제 사업은 일본의 눈치를 보느라 그 첫 삽도 떼지도 못하고 있고, △독도해양과학기지는 엉뚱하게 서해 백령도 앞바다로 가 있는데, 정부는 형식적으로 매년 예산만 반영할 것이 아니라(독도입도지원센터 예산 : 2014년 30억, 2015년 20.7억, 2016년 20.5억, 2017년 20.5억, 2018년 21억 반영 후 불용, 2019년 21억) 독도방문객의 안전과 더 많은 국민이 독도를 밟을 수 있도록 독도영유권 강화 사업을 즉각 추진해야 한다”강조했다.
대구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대구공항이 더 이상 노선 신증설이 쉽지 않은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슬롯 포화 및 공항 부대시설 부족문제에 대한 대책마련을 주문하고, 도심 공항으로 인한 소음피해, 시민들이 공감하는 홍보전략 등에 대한 맞춤형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본청과 사업소에 근무하는 용역‧파견 근로자는 9개 직종 58개 사업 407명에 이른다. 이중 2019년에 284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정년이 초과된 109명은 기간제 촉탁직으로 직접 고용하여 1~2년간의 경과기간을 두었다. 업무특성(민간 고도 전문성 필요, 초단시간 근무 등)에 따라 14명은 전환에서 제외했다.
매년 11월에 열리는 이 전시회는 '대구국제자동화기기전',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대구국제로봇산업전'의 3개 전시회를 지난 2012년부터 통합했으며 올해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63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대구농산물도매시장은 이번 평가 개설자 부문에서 최종 종합득점 88.18점으로 전국 3위에 해당하는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평가항목 중 '관리운영 노력', '업무검사 내실화 노력', '물류 효율화 노력', '안전성 확보 노력' 부문 등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
하병문 의원은 “물기술 육성의 핵심기관인 물기술인증원이 클러스터내에 설치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대구에 설립해야 정부의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 정책기조에도 부합되며, 클러스터에 설립되어야 시너지효과가 배가 된다.”면서 물산업클러스터 조성의 마지막 퍼즐인 물기술인증원이 반드시 대구로 올 수 있도록 유치전략을 세밀하게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첨복재단 실험동물센터는 부스를 마련해 인프라와 식품의약안전처 생체자원 거점기관 사업을 홍보했으며, 학회에 참석한 연구자 및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연수를 통해 ‘함께걷는 평화의 길, 함께여는 통일의 문’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자문위원의 통일준비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특별강연(평양정상회담 특별수행원 보고), △흑금성이 만난 북한의 지도부와 김정일 등 남북관계 및 통일정책 전반에 걸쳐 전문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문화엑스포는 올해로 교류 26년째인 경주시와 일본 우사시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경주엑스포 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2018 한일 국제 미술교류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서양화, 한국화, 조소, 수채화, 서예, 공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의 미술작품 8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주 시장은 김석기 국회의원과 함께 이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 청와대 석불좌상의 조속한 경주 반환과 원래 위치로 추정되는 이거사지의 사적지정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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