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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현대자동차와 우진산전은 운행노선인 503번(성서산단~영대병원~대구역~서변동), 730번(동명~만평역~건들바위~대덕맨션)에 10대를 투입하여 내년 2월 중에는 시민들께 선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뇌물수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한동수 전 청송군수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벌금 1000만 원, 추징금 500만 원이 선고됐다. 또 한 전 군수와 함께 재판에 넘겨진 권명순 전 청송사과유통공사 사장과 김모 팀장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했다.
A씨는 고소장에서 "B씨가 지역 금융기관의 수장을 맡아오면서 시세보다 더 높게 담보 가격을 부풀려 불법 대출을 해줬는데 이 사실을 이용해 B씨의 출마를 막았다"고 주장했다. 또 "윤 군수의 선거를 돕느라 8천만원의 돈을 썼다"고 적기도 했다.
이날 대구시에선 ▷안심-하양 복선전철(100억원) ▷다사-왜관 광역도로(50억원) ▷대구광역철도(58억원) ▷달서구 상화로 입체화(20억원) ▷달빛내륙고속철도(2억원) 예산 등이 무사히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
권영진 시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22일과 5월 5일 현직 단체장 신분으로 자신과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오픈캠퍼스는 12개 지역공기업․공공기관의 현직자들이 직접 청년들에게 기업정보, 필기시험준비 요령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사)커뮤니티와 경제(대표 정홍규)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18년도 전국 마을기업 중간지원기관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최고의 성적을 거둬 사회적경제 환경변화에 전략적으로 대응한 모범적 민․관 협치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체납자의 업종별 분포는 도․소매업 70명(25.0%), 제조업 57명 (20.3%), 건설·건축업 36명(12.9%), 부동산업 42명(15.0%), 서비스업 22명(7.9%) 등의 순이다.
(사)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가 16일 오후 4시 국채보상운동기념관 유네스코 특별전시관을 개관하고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 기념 “국채보상운동, 세계의 기억이 되다” 행사를 개최한다. 작년 10월 30일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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