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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별로는 제조업 121명(26.3%), 도․소매업 55명(11.9%), 건설․건축업 54명(11.7%), 서비스업 40명(8.7%) 순이며 기타는 155명(33.6%)이다. 체납 유형별로는 부도․폐업 243명, 담세력 부족 153명, 납세태만 9명, 사업부진 8명 등이며 기타는 49명이다.
전시회에 참여한 도내 물기업들은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의 우수성이 입증되고 현지 바이어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아 후속협의를 통해 상당한 수출실적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 14일 구미 박정희대통령 동상 옆 특설무대에서 열린 ‘박정희대통령 탄생 101돌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14일 공동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K-Safety EXPO 2018)’에 11.15 지진 1년을 맞아 포항시의 ‘스마트 지진방재 시스템’과 ‘선제적 지진대응 대책’이 우수사례로 초청되어 전국에 소개됐다.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영서)는 지난 11. 7일~ 11. 12일 산하기관 현지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11. 13일 복지건강국, 감사관을 시작으로 도 본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 전격 돌입했다.
포항 북구 흥해지역 특별재생지역 및 특별재생계획이 14일 확정됐다. 이에 따라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흥해가 '행복도시 흥해(興海)'로 거듭난다. 흥해읍소재지 120만㎡에 대하여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동안 총2,257억 원(마중물 490, 부처연계 828, 지자체 839, 공기업 100)이 투입된다. 사업 비전으로는「함께 다시 만드는 “행복도시 흥해(興海)”」이며 △삶터 회복과 치유를 통한 주거안정 및 희망공동체 만들기 △교육과 체험이 함께하는 스마트 방재도시 만들기 △활력이 넘치는 문화공간 만들기 등 3가지 목표로 재생사업이 추진된다. 특별재생사업은 전파공동주택 이재민의 주거안정을 최우선으로 한다.
올해로 4회째로 개최되는 ‘R-BIZ 챌린지’는 지난 3년간 경기도 일산(킨텍스)에서 개최되어 오다 올해 처음으로 대구에서 개최되는 정부 주도 로봇경진 대회다. 국내 로봇제품을 대상으로 서비스 및 마케팅 전략을 발굴하여 제품 경쟁력 강화와 로봇융합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자 개최된다.
세계적 흑두루미 도래지인 달성습지에 지난 2일, 11일 두 차례 흑두루미 120여 마리가 찾아왔고, 다른 여러 철새도 계속 찾고 있다.
대구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진련 의원은 14일 대구시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대구만 재정여건을 이유로 중학교 1학년부터 점차적으로 시행하여 학부모들의 불만이 가중되고 있고, 일부 자치단체의 경우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대구시와 교육청이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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