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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은 “공무원들은 이제 대구경북 상생협력 비전과 추진전략의 브랜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고민을 해야 될 때이다”고 말하며 “좋은 공동체를 시도민들이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대구경북연구원을 비롯한 시도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으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구체적인 상생 사업 발굴을 강조했다.
대구시는 지난 7월 5일부터 지역 중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스타기업 100’을 모집한 결과 26개사가 신청하였고, 지역 내외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요건심사, 재무평가, 발표평가, 현장‧면담조사 및 최종심의를 거쳐 대구 경제성장을 이끌어갈 8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일 동성로에서 연말연시 ‘희망 2019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하고 99억 8천 9백만원을 목표로 73일간(2018.11.20. ~ 2019.1.31)의 나눔 대장정에 첫발을 내딛는다.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공사는 인근 기업관 부지 36,951.5㎡에 1층 전시시설(30,000㎡)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7년 12월 도시계획시설 (문화시설)로 결정되었고, 올해 7월 손실보상액 감정평가를 완료했다.
자유한국당이 전국 당원협의회운영위원장 인적 쇄신 작업에 착수하면서 대구경북권 당협위원장들이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가 ‘진박(진짜 친박근혜)’ 공천을 주도했던 현역 의원들을 인적쇄신 대상자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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