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0년부터 추진되다가 금년도에 사업이 종료된 새마을 해외봉사단 파견을 재개하는 한편 경북도가 외교부에 제안한 공모사업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그 중 하나가 경북도, 안행부, 코이카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세네갈 시범마을 사업으로, 이 사업은 세네갈 음보로비란 마을에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년간 국비 52억 8천만원을 투입해 새마을교육, 농촌지역개발 및 소득 증대 등을 도모하는 프로젝트 사업으로 현지실사 등을 거쳐 내년 2월 최종 선정된다.이 사업에는 국비 7억 6,300만원이 지원되며, 지난 11. 19일 경북도가 제안한 프로그램이 적합사업으로 검토되어 내년 1월에 최종 선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추경예산안 심사는 2조 7,392억 6,715만원으로 104억 3,755만원 증액(0.38%) 편성되어 변경된 국고지원금과 도비 부담 분을 정리하고, 법정‧의무적경비 과부족분을 우선 반영하는 한편, 경상비 및 사업비 미집행분과 절감분을 감액 조정해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높였다.
경상북도의회는 11월 23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7회 경상북도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은 영해고등학교 1학년 학생 59명과 지도교사 5명이 참석했으며, 영덕출신 조주홍 의원(문화환경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행사에 참석하여 학생들을 맞이했다.
이번에 위촉된 외부위원들은 연구기관, 협력사, 지역, 여성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대변하는 인사들로 구성되었으며, 위원들은 앞으로 한수원의 인권경영 정책 전반에 관한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열악한 지자체 재정여건으로는 도서민의 정주여건 개선에 어려움이 있어 선박으로만 공급되는 도서지역 생필품 등의 화물운송비에 대한 국가지원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었다. 유류, 가스 등의 생필품 운송비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자체의 부담이 대폭 감소함에 따라 도서민에게 실효적인 지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115억원을 들여 시의회 청사를 건립하고 다음 달에 완공할 예정인 안동시의회 신청사 건축과 관련 건설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공무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안동경찰서는 "시의회 청사 건축 감독을 맡고 있는 안동시청 회계과 A씨로부터 '공사 관련자에게 금품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화)가 22일 새마을회관 앞마당에서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경산시 새마을 남녀지도자, 결혼이주여성 등 120여 명이 참여해 3,500여 포기를 담갔으며, 김장김치는 관내 1,000여 가구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최영조 시장, 강수명 시의회 의장 등 기관단체장도 현장을 찾아 일손을 돕고 행사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영양군은 2019년도 본예산을 금년 대비 5.94% 증가한 2천 800억 원 규모로 예산안을 편성하고 군의회에 제출했다. 2019년도 예산안은 “변화의 시작, 행복영양”이라는 군정목표 아래 ▲살맛나는 부자농촌 ▲함께하는 화합군정 ▲문향고을 문화융성 ▲생태환경 가치창조 ▲행복나눔 희망복지국가 정책방향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다.
값싼 중국산 냉동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팔아 온 청송지역의 업체 2곳이 적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국내산 고춧가루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기해 유통시킨 청송지역 C고추영농법인과 P영농조합법인을 시정명령과 함께 검찰에 고발했다.
청송주왕산김치(현서면 덕계리 소재) 김태우 대표가 최근 청송군을 방문해 사랑의 김장김치 1톤(5KG 200상자, 500만원상당)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김장김치를 기증하게 되었다.”고 전했으며, 군은 읍․면사무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가구에 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