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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7기 경북도의 글로벌 행보가 주목된다. 이달 초 제1차 한-러 지방협력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 해 러시아 극동지역에 교두보를 확보한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단장으로 한 경북도 대표단은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중국 베이징(北京)과 후난성(湖南省)을 방문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한편 경북도 세일즈에 가속도를 낸다.
경북도는 캄보디아 출신 결혼이민여성을 중심으로 하는 27명(결혼이민여성 17, 국내봉사단 10)의 모국봉사단을 꾸려 25일부터 29일까지 캄보디아 푸삿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25일 밝혔다.
경북도는 종이팩, 유리병, 페트병 수거실적이 전년대비 16.9% 대폭 증가하였고 전국 최초로 재활용품 수거보상제를 실시해 최근 3년간 재활용품 80,707톤을 수거했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 수거거점 마련을 위한 재활용 동네마당 사업을 효과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정비사업은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하나인 통구미 해변의 침식을 막는 것이다.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해안으로부터 120m지점 바다 밑에 침식방지시설을 설치했다. 인접 해안도로 침식과 주택 침수를 방지해 지역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됐다.
김영삼 경북도청노조위원장은 "노동조합에서 선물한 운동화를 신고 도내 방방곡곡 뿐 아니라 국회까지도 다니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정장에 운동화를 신은 모습은 이제 경북 도백의 트레이 마크가 되었다. 형식을 깬 복장처럼 도정도 기존 관념의 불합리한 틀을 깨는 행정을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11월의 추천 걷기여행길은 올해의 마지막 가을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이달의 추천 길로 선정된 길은 ‘두루누비(durunubi.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건강 100세, 행복 100세’ 시대를 맞아 가족과 사회로부터 단절된 채 의지할 곳 없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대구시는 독거어르신과 자원봉사자를 결연사업인 독거노인 마음잇기사업 시행하여 그 시행 4년차를 맞아 그동안의 활동성과를 나누는 평가회를 개최한다.
앞으로 저출산·고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소규모 유치원·아동관련 시설·노인여가복지시설(노유자시설)을 건립하는 경우 도시계획위원회 심의가 면제되고, 모든 도시계획 안건에 대한 심의가 한층 더 신속하게 처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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