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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서비스 소외지역인 경북북부지역에 안동지방법원과 안동가정법원을 신설하는 방안이 구체화되고 있다. 이완영 의원은 26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 및 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을 승격시켜 안동지방법원 및 안동가정법원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 관할은 기존 안동지원의 안동시, 영주시, 봉화군, 상주지원의 상주시, 문경시, 예천군, 영덕지원의 영덕군, 영양군, 울진군으로 조정했다. 법안이 통과될 시 2022년 3월 1일부터 시행된다.
박명재 의원(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은 26일 지방자치단체의 공공계약의 부실공사와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적정공사비 확보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지방계약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대상수상자로 선정 된 백승운 기자는 2009년부터 10년동안 광고 천재로 불리는 이제석씨와 함께 '글로컬 프로젝트-이제석의 좋은 세상만들기 캠페인'을 추진, 지금까지 지역언론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비쥬얼 뉴스 콘텐츠'로 전국적인 주목을 받아 지역 아젠다를 새롭게 해석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원전범시민대책위원회가 정부의 탈원전정책으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발전적 대안을 함께 모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부가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비수도권에서 수도권으로 유출되는 부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산업연구원이 25일 발표한 '지역소득 역외유출의 결정요인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기준 경북에서 16조1천3억원의 요소소득이 다른 지역으로 유출됐다. 요소소득은 해당 지역에서 일하는 사람의 근로소득과 지역에 있는 기업소득의 합이다.전국 16개 시·도(세종시 제외) 2016년 경북을 포함한 9개 지역에서 소득이 유출됐다. 유출액은 충남이 24조9천711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충남, 울산, 충북, 경북의 경우 유출액이 지역내총생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각각 22.5%, 19.1%, 18.4%, 17.6%로 상당 부분을 차지했다.
느린우체통은 신속하게 배달하는 일반우편물과 달리 엽서 투입일로부터 6개월 후 배달되므로 방문 당시 추억을 돌이켜보는 시간을 제공하는 ‘감성 우편 서비스’로 전용엽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포항운하관 3층 홍보관과 포항크루즈 매표소에서 모든 방문객에게 무료로 배부한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최신 기술동향을 지역에 공유하고, 연구개발 및 기업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대구시-SKT IoT 포럼’이 27일 개최된다.
이를 위해 마을공동체 만들기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부서와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센터를 설립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지난 11월 23일 제1차 농수산위원회를 열어 '재단법인 경북농민사관학교 설립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소관부서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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