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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10시 구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제227회 구미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 참석해 시정발전과 민생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 간 소통과 협력을 강조한다.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대구브랜드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인터넷상에 나타난 대구에 대한 부정적 인식 실태와 개선 방안’을 주제로 27일 오후 2시 국채보상운동기념관에서 토론회를 연다.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는 전국 최초로 민과 관이 함께 만든 거버넌스 협치모델이다.
이번 회의는 ‘격무·기피 전문직위’와 ‘근무희망(선호)부서’ 심사를 위한 것으로, 먼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전 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설문조사를 기초로 배심원단의 사전 심사를 거쳐 인사위원회가 최종 결정하게 함으로써 전 직원의 의견을 최대한 녹여내는 상향식(Bottom-Up)방식을 적용했다.
2021년 대구에서 개최되는 국제회의에서는 ‘평화, 사랑, 행복 그리고 교류분석’이라는 주제로 한국인의 한(恨)과 남북분단의 아픔과 더불어 최근 남북평화 공조에 대한 교류분석을 통한 평화, 사랑, 행복을 논의할 예정이다.
문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는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방미 직후 65.3%까지 상승했다가 이후 8주간 내림세를 보여 모두 13.3%포인트 하락했다. 리얼미터는 "'혜경궁 김씨' 논란 여파와 통계청의 3분기 가계동향 발표, 소득 양극화 심화 보도 등 경제·민생 악화 영향으로 국정 지지도가 떨어졌다"고 분석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중 지사․성장회의 참석을 위한 중국출장에 앞서 국회를 전격 방문하여 내년도 예산 및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권 시장은 당초 26일 출국 시간인 오전 11시 베이징행 항공 일정을 오후로 변경하고 국회를 전격적으로 방문해 대구 현안사업을 챙겼다.
26일부터 5박 6일 일정으로 중국시장 첫 해외 세일즈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중국지역과의 통상확대를 도모하고 중국 자본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세일즈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투자유치상담에 이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김봉교 경북도의회 부의장, 도내 수출기업체, 현지 바이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해외한인무역협회(World-OKTA) 중국지역지회(이광석 의장)와 통상협력을 위한 협약서(MOU)를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동양대학교가 보유한 창업교육, 창업 노하우와 창업 인프라를 사회적경제 창업가를 위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영주시와 경북도는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청년층의 수도권 이탈로 최근 더욱 열악해진 구인․구직환경 속에서도 미취업으로 힘들어하는 청년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주고 국․도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창출에 앞장서 지역경제 발전에 공헌한 점이 높은 평가를 얻었다.
경북(포항,경주)․울산 연계협력형 지역계획은 포항(R&D), 경주(관광), 울산(산업)의 지역자산 가치를 재창출하고 기존 시설과 자원을 연계‧루트화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수립하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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