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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시민단체와 종교계의 거센 반발에도 팔공산 구름다리 설치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시민들과 환경단체의 의견을 모으기로 했다. 팔공산 구름다리는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140억원의 예산을 들여 팔공산 케이블카 정상에서 낙타봉을 연결하는 폭 2m, 길이 320m 규모로 설치하는 사업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에 참가하여 대구시 기후환경 분야의 노하우를 중국 시·성에 전달했다.특히 27일 오전 진행된 제2회 한·중지사성장회의에서 대구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 환경문제 해결방안을 발표하여 주목을 받았다.
임 의원은 “최근 대구 서구를 비롯하여 전국 10곳이 넘는 지방자치단체에서 동물화장장과 관련한 소송으로 사회적 갈등과 행정적 낭비가 초래되고 있다”며 “주민들의 삶에 심각하게 영향을 미치는 동물화장장이 주민들의 동의 없이 설치되는 현실태가 하루빨리 개선되어야 하고, 이 문제에 대해 대구시가 방관할 것이 아니라 대구시 차원의 대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황 의원은 “대구시는 분지라는 지형적 특성 때문에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취약하므로, 대구시가 시민들과 자녀세대를 위해서 온실가스 저감과 공기정화 성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수소자동차 및 수소산업에 관심을 더 가질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동식 대구시의원(경제환경위원회)은 29일 열리는 제263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한반도 평화와 비핵화, 남북의 철도연결을 비롯하여 각종 경제협력에 대한 논의가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지금, 대구시도 시 차원에서 대응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비할 필요성이 있다”고 이 같이 제안한다.
유커를 경북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철우 경북지사가 직접 나선다. 경북도와 경북관광공사는 29일 중국 후난성 창사시 창사쉐라톤호텔에서 경북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지사는 현지 여행사 대표 100여 명에게 직접 경북관광의 매력에 대해 설명하고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맞춤형 세일즈를 펼친다.
올해 8월 개청 10주년을 맞이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대경권 혁신성장을 이끌 투자유치 방안을 모색하고 글로벌 투자지구로의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포럼의 주제를 '글로벌 혁신성장 거점으로서의 DGFEZ 역할'로 정했다.
대구시와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경기 시흥시는 핵심과제 연구진들과 함께 스마트시티 국가전략(혁신성장동력)프로젝트의 성공적 연구개발 추진을 위해 합동 워크숍을 대구에서 개최한다.
현재 대구에서는 중구 동성로 중심상업지역과 수성구 들안길·수성유원지, 달성군 냉천유원지, 남구 앞산 일대, 북구 전역 등이 옥외영업 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있다.
대구~구마모토 노선은 29일 오후 2시 15분부터 주 3회(화․목․토) 운항하며, 대구~하노이 노선은 같은 날 밤 10시부터 주 7회(매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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