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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구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는, △어린이보호구역 72개소 개선(10월말 현재 어린이보호구역 총 789개소 지정) △초등학교 주변 보행로 설치사업 30개소(28개교) △어린이교통랜드 교통안전체험교육 275회 2만3천여명 △도시철도역사 등에서 어린이교통안전 창작그림 공모전 수상작 30점 및 안전한 교통문화만들기 사진 공모전 수상작 6점 전시 등이다.
합동점검결과, 먹는샘물의 수질기준에 부적합하거나 관계법령을 위반한 경우, 당해 먹는샘물 제조업(유통전문판매업) 관할 시․도에 통보하여 당해 제품 판매를 보류하고, 기 판매된 제품은 전량 회수 ·폐기 등의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원 40여명이 참여하였고, 연탄구입과 보일러수리지원을 위한 후원금 4백만 원을 전달하였다. 또한, 연탄 3,000여 장을 가정까지 직접 배달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였다.
이번 교육은 수성소방서의 협조로 겨울철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과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지하공간 화재의 특징과 대응요령 ▸소화기․소화전 사용법 실습 ▸심폐소생술 실습 ▸열차 내 화재 시 대피방법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지진체험 등의 과정으로 실시되었다.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공공보건의료 시행 결과 평가는 △공공성 강화 △양질의 적정진료 △건강안전망 △미충족 서비스 등 4개 영역에 걸쳐 심도 있는 평가가 진행되며, 대구의료원은 모든 영역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 총점 90점 이상을 기록하며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였다.
오전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로비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유완식 대구의료원장, 이동훈 대구의료원 노조위원장, 김종진 대구의료원 행정처장, 원혜숙 달서구청 행복나눔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오후 서구청 청장실에서 실시된 전달식에는 류한국 서구청장이 참석하여 주민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북도는 역대 도지사를 비롯한 도 대표단 등이 세계 21개국 26개 해외 자매결연 도시의 기관이나 단체로부터 받은 기념품 중 51점을 선별,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도청 로비 갤러리에 특별전시 한다.
이번 「윈터 사이언스 페스티벌」행사에서는 총 20여개의 과학‧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융․복합 과학문화행사가 마련돼 과학관을 찾은 관람객에게 다채로운 과학 축제의 향연을 선보인다.
세무조사권은 진보정권, 보수정권을 막론하고 정치권력에 의해 '전가의 보도’처럼 휘둘러 왔다는 지적이 많았다.이에 따라 개정안에서는 공정한 ‘세무조사를 저해하는 행위’를 ‘위계(位階) 또는 위력(威力)으로써 특정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의 실시·종결을 지시하거나 요청하는 행위’ 등으로 구체화 하는 등 정치권력이나 고위층의 압력으로부터 세무공무원을 보호하고 세무조사의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특히 이를 위반할 경우에는 형법에 따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137조)’ 등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했다.
경북도 의용소방대는 영덕 태풍 피해 현장으로 가장 먼저 달려가 피해복구, 환경정비, 급식 봉사활동을 펼쳤으며 2016년 9월 경주지진과 지난해 11월 포항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성금 전달과 함께 봉사활동을 실시한 바 있고 앞으로도 재난현장에서 도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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