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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은 겨울철 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대백프라자 앞)에 12월 8일~ 1월 27일까지 51일간 오전 10시~ 오후 8시까지 신천 스케이트장 및 민속 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진일보한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2003년 시작된 대구의료원 노사 평화선언은 공기업으로서는 최초로 16년 연속 무분규라는 진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를 통해 노사가 함께 발전해 나아가고 있다.
주차요금을 올리면 대중교통 이용률이 늘어나 주차수요가 줄고, 불법주차 문제도 일부 해소할 수 있다는 게 한국공항공사 측 설명이다. 그러나 요금이 인상되면 부담을 느낀 이용객들이 오히려 불법주차를 시도하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교육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인재상은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청년우수인재 100명을 매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18. 11월말 현재 124개 마을기업을 지정․육성(전국4위) 중이며, 2017년말 기준(115개 마을기업) 연매출 10,256백만원(기업평균 89백만원), 고용 1,360명(기업평균 11.8명 : 상근 1.3명, 비상근 : 10.5명)을 창출했다.
‘의성 전통수리(水利) 농업시스템’은 화산지역이자 연간 강수량이 적은 지역이라는 불리한 농업환경 극복을 위해 삼한시대부터 수리시설을 축조했으며, 이를 통해 수도작과 한지형마늘의 이모작 농업환경을 조성했다.
평가결과 최우수 시군에는 안동시, 의성군이 선정됐으며(시상금 400만원) 구미시, 봉화군이 ‘우수’(시상금 250만원), 영천시, 예천군이 ‘장려’(시상금 100만원)를 차지해 표창패와 시상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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