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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년 3∼6월 20명 안팎의 신청사 건립추진 공론화위원회와 시민참여단(250명)을 구성한 뒤 8개 구·군을 상대로 이전 후보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또 신청사 건립추진에 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대구시 신청사 건립을 위한 조례'를 오는 10일 대구시의회에 제출하기로 했다. 공론화위원회와 시민참여단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평가 절차를 밟은 뒤 늦어도 내년 12월께는 시청사 이전·존치 여부를 확정할 계획이다.
대구 성서산업단지 BIO-SRF(Biomass-Solid Refuse Fuel) 열병합발전소 건설을 두고 지역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의회와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최근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성서 산단 폐목재 소각 발전소 건설'에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환경 영향 평가나 주민 공청회 없이 발암물질을 유발하는 폐목재 소각장 설치를 추진하는 지자체를 이해할 수 없다"며 "안이하게 대응한 대구시장과 달성구청장은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같은 시간 자유한국당 소속 구의원들도 달서구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열병합발전소 건설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주민 입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하라"고 요구했다.
김태억 나눔봉사단 대구시 단장은 지난 30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오대상 사회봉사 부문 수상금 500만원 전액을 기탁했다.
이번 채용박람회 참여규모는 이시아산업단지,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의료R&D지구의 강소기업 20개사에서 SW개발, 연구원, 마케팅 일반사무직 등 다양한 직종에서 30명의 청년을 채용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대이동 도심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55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대잠동 462-3번지 이동 제4공원 부지에 4,000㎡(주차대수 9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강덕 시장은 이날 “시장으로 재임한 지난 4년6개월은 지속가능한 포항 건설을 위해 지역의 산업구조와 도시환경, 복지여건 등을 근본적으로 바꾸어나가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하고 “다소시간이 걸리더라도 지역 주력산업의 혁신성장 경제정책 추진과 도시 규모에 걸맞은 환경, 복지도시로의 체질변화는 잠시도 멈출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번 주말 실시간 주차상황 방송은 시내권 주차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 주요 관광지 주변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상습적인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신라약선산업화사업단 통합브랜드인 ‘신라구진미’ 이미지 홍보를 시작으로 한국MICE협회 제휴사와 온· 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통해 사업단 홍보 마케팅과 경주의 비즈니스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마이스 분야에서 최고 권위의 학회 중 하나인 한국MICE관광학회(회장 김대관)와 한국무역전시학회(회장 윤승현)가 공동으로 선정하는 마이스 진흥대상은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펼친 기관과 개인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한국전시주최자협회(협회장 조민제), 한국MICE협회(협회장 김응수), 한국PCO협회(협회장 김분희), 한국전시디자인설치협회(협회장 신윤표), 한국전시서비스업협회(협회장 이석재), 한국MICE관광학회(학회장 김대관), 한국무역전시학회(학회장 윤승현)와 ‘경주 MICE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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