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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제정된 ‘포항시 지역업체 수주확대 및 보호지원 훈령’의 주요내용은 ▲ 지역업체 수주확대 및 보호지원에 관한 사항 ▲지역업체 생산품 등의 우선구매 적극 검토 ▲공사 하도급 적극 권장 및 분할발주 필수검토 ▲지역 건설근로자 우선 고용 및 고용계획서, 고용확인서 제출 의무화 ▲지역 건설활성화 기여자(단체) 포상 및 인센티브 제공 ▲ 민간보조사업 시행 시 지역업체 우선 사용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가하천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형산 수변공원 관리단(기간제 근로자 50명)운영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시민들의 편의와 휴게공간 조성을 위해 시비를 투입하여 쾌적한 수변공간을 조성한 점이 다른 지자체보다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와 구미시는 3일 구미시청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장세용 구미시장, ㈜레몬 김효규 대표, 경북도투자유치특별위원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레몬과 나노 멤브레인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멤브레인은 특정성분을 선택적으로 통과시킴으로써 혼합물을 분리할 수 있는 막이다.㈜레몬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5월까지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구미국가산업4단지 내 5,500평 부지규모에 1,200억원을 투입해 나노 멤브레인 생산라인 3개동을 증설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2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된다.
대구시는 3일 대구삼섬창조캠퍼스에서 민선 7기 대구의 정책과 비전을 다룰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번째 분과별 회의를 가졌다. ‘대구 미래비전 자문위원회’는 6개 분과 122명의 시정 전반을 아우르는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운영했다. 6개 분과위원회는 민생경제, 공간혁신, 안심생활, 포용복지, 문화누리, 혁신소통이다. 위원회의 공동위원장은 김태일 영남대 교수와 서정해 경북대 교수가, 위원회의 전반적 운영방향과 중요사항 등을 결정하는 ‘운영위원회’의 위원장은 김영철 계명대 교수가 맡았다. 총괄자문에는 김영화 경북대 교수, 최백영 전국 지방분권협의회 공동의장이 위촉됐다.
경북도는 시군과 공동으로 현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행정절차법 및 사회복지사업법 제26조에 따라 2015년부터 중점적으로 지정 관리해 오던 사회복지법인 11개소에 대해 강력한 행정처분(허가취소 5개소, 시정명령 6개소)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법인설립 허가 취소 사유는 법인의 관리기반이 소멸되고 목적사업(노인복지시설 설치․운영)을 이행하기 불가능할 정도로 법인의 운영능력이 현저히 미약한 상태로 공익․특수법인으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사회복지법인 6개소에 대해서는 3~6개월 정도의 유예기간을 두고 시정명령 처분을 내렸다.
엿류분야 ‘쌀엿’명인으로 지정받은 최송자 씨는 경력 25년으로, 선조들로부터 구전으로 이어져온 제조방법을 시어머니로부터 전수 받았으며, 약 172년 전 시고조부의 문집을 근거로 제조비법에 대한 내용을 체계화하고 정리해 우리 전통쌀엿의 맥과 그 우수성을 계승․발전시켜 오고 있다.
경북도 농업기술원은 언론홍보는 물론 케이블방송을 통한 농업강좌 VOD서비스, 농업기술정보에 대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웹 및 앱서비스 제공 등 매체 다각화로 경북 농업의 가치를 확산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일자리경제산업실 당초예산안 심사에서 이종열(영양) 의원은 “이번 과학기술정책과 당초예산에 계상된 지역혁신인재 양성 프로젝트 사업은 경북도와 대구시가 2022년까지 각각 500억원씩 투입하는 사업으로, 사업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사전 충분한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구시는 12월 3일 소비자의 날을 맞이하여 대구소비자단체협의회, 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와 함께 대백앞 광장 등 동성로 일대에서 소비자와 소통하는 ‘소비자정보마당 및 거리캠페인’을 전개하고, 기념식 및 1372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을 주제로 ‘대구경북 소비자경쟁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3대 문화 관광아카데미’는 지역관광 균형개발을 목적으로 대구·경북 지역의 특색을 살린 신규 관광콘텐츠 발굴과 테마형 관광상품 발굴 등을 목표로 2021년까지 추진하는 3대 문화권 관광진흥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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