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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전 10시40분 금오테크노밸리 IT의료융합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열리는 ‘구미지역 경제인 간담회’에 참석해 지역경제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산업 위기극복 및 미래산업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5일 오후 4시 서악서원에서 열리는 사랑방좌담회에 참석해 서악서원 인근 주민과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5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농협중앙회에서 열리는 농어촌지역 정책포럼에 참석한다.
5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청년드림빌리지 기업채용설명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 참석
5일 오후 2시, 명덕초등학교에서 개최되는『2018 안전골든벨』에 참석
5일 오전 7시, 노보텔에서 개최되는『스타기업 CEO 조찬포럼』에 참석
조사 결과 실버존 51곳 중 과속을 알리는 경보시스템이 설치되지 않은 곳이 41곳(80%), 보행 안전을 위한 방호 울타리가 없는 곳이 27곳(53%), 횡단보도 표식이 없거나 인도 적치물로 통행에 불편을 주는 곳이 20곳(40%)으로 확인됐다.
환승추진은 시스템구축 6개월, 시범운행 등을 거쳐 내년 9월경 본격 시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승에 따른 초기구축 비용(약10억원정도)은 대구은행에서 기탁하기로 했다.이로서 대중교통(시내버스․도시철도) 이용객은 환승에 따른 비용부담이 줄어 각 지자체 시민들의 왕래가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첨복재단 의료기기센터 박주영 책임연구원은 ‘집속초음파를 이용한 뇌혈관장벽 제어 및 동물모델에서의 치료효과 규명에 대한 우수연구부문’에서의 공헌을 인정받아 금년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019년 예산안 총규모는 4,100억 원으로 일반회계 3,430억 원과 특별회계 670억 원이다. 예산편성은 민선6기 성과를 밑거름 삼아 군민의 안전과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규수요 창출에 역점을 뒀다. 대형 SOC사업을 지속시키고 광역교통망 대응, 체감복지, 일자리 창출,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에 우선적으로 재원을 배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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