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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2018년 12월 1일 기준으로 1,000,797명이 하회마을을 방문해 5년 연속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하회마을은 2014년 1,055,153명, 2015년 1,035,760명, 2016년 1,021,843명, 2017년 1,045,493명에 이어 5년 연속 1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경산시립박물관(관장 홍성택)에서는 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내년 3월 3일까지 2018년 하반기 특별기획전시『압독의 시작, 목관묘』를 진행한다. 경산시립박물관 1층 영상기획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경산의 초기철기시대~원삼국시대의 목관묘 출토 유물을 통해 우리 지역의 자랑스런 고대국가 ‘압독’이 금호강 유역의 유력한 소국으로 성립하는 모습을 소개하고자 하였다.
광저우 박람회에서 영덕농수산영어농조합법인과 성진홀푸드는 게딱지장, 호보트김, 천연조미료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시식회를 열며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주 시장은 경주청년포럼 회원 50명을 대상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과 사회적 자본의 중요성에 대해 강연하고, 청년들과 사랑방좌담회를 통해 자유로운 토론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경북도는 4일 도청 동락관에서 사회적 경제 대회를 열고 영농조합법인 군위 찰옥수수(마을 기업)를 대상에 선정했다. 이 법인은 찰옥수수 가공판매로 농가 소득향상과 주민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2012년 행정안전부 우수마을 기업에 지정됐으며 마을주민으로 구성한 종업원 40명이 제품을 대형마트뿐 아니라 일본, 미국 등으로 수출하고 있다. 또 대회에서는 질적·양적 성장을 촉진한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친환경 농산물 사업), 책임(폐품 리뉴얼 판매), 카리타스보호작업장(중증장애인 직업 재활서비스 제공) 3곳을 스타 사회적기업으로 뽑았다.
매년 여름철마다 되풀이 되고 있는 낙동강 녹조로 인해 1,300만 영남 주민들이 식수원에 대한 불안감이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경북도가 과학기술을 통한 보다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섰다. 경북도는 4일 도청 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창의형 융합연구사업(지역현안문제 해결형)’공모로 선정된 '낙동강 녹조제어 통합 플랫폼 개발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컨소시엄기관 간 상호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Kick-off 회의를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경북도와 컨소시엄 기관인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한국수자원공사(K-water),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과 체결하는 것이다.
최근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지도자들이 새마을운동 전수를 요청하기 위해 잇따라 경북도를 방문하고 있다. 디피에 아자코 쿠시 주한 가나 대사는 4일 조셉 아고(Joseph Agoe) 전권 공사 등 일행과 함께 새마을운동 보급을 요청하기 위해 경북도청을 방문했다. 경북도는 지난 2005년부터 해외 새마을세계화사업을 아프리카․아시아 15개국 50개 마을에 500여명의 새마을리더 봉사단을 현장에 파견해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있다.
이번 결산요약보고서는 기존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벗어나 그림이나 그래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결산 핵심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는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했다.
지난 11월 5일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26명으로 구성했으며, 민간위원 20명 중 55%인 11명을 교체했다.민간위원의 경우 학식과 경험을 중심으로 전문성에 중점을 뒀으며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특정 성별이 60%를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여성위원을 종전 6명에서 9명으로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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