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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보조사업 점검 결과 대구패션조합이 지난해 대구컬렉션과 전국대학생패션쇼 등 일부 사업이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위반하고 부당 집행한 사실을 확인하였고 부당 집행한 사업비 환수조치, 회계업무 부당처리 담당자의 문책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기록원은 체계적·전문적 보존환경을 갖춘 아카이브로서 대구시의 행정기록물은 물론 민간에 흩어져있는 기록물을 수집, 디지털화를 통한 온·오프라인 검색 및 열람체계를 갖추고 누구라도 편리하게 기록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며 또한 기록물의 전시, 연구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편찬사업 등을 통해 시민참여 중심의 기록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결산요약보고서는 기존 결산서의 복잡한 구성과 체계를 벗어나 그림이나 그래프를 활용하여 시민들이 결산 핵심정보를 한눈에 볼수 있도록 하고, 어려운 회계용어는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했다.
이들은 한라스파랜드의 찜질방 체험, 얼라이브아쿠아리움, 옻골마을, 대구숲(구 힐크레스트), 앞산전망대, 이월드, 서문시장 야시장, 치킨체험 테마파크 땅땅랜드,마비정벽화마을, 근대골목투어, 김광석거리, 안지랑 곱창골목 등을 답사하며 대구관광 상품을 구상할 예정이다.
경북도 사회적경제대회는 사회적경제상 시상, 사회적경제기업 공동브랜드 「위누리」선포식, 사회적경제 전문가 초청 특강, 우수기업의 사례 발표,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전시 홍보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적경제상은 경북도 사회적경제 발전을 이끈 ‘사회적경제 대상’과 질적․양적 성장을 촉진한 기업에 수여하는 ‘스타사회적기업상’에 대한 시상이 있었고 사회적경제기업인 및 단체, 사회적경제 관련조직, 공무원 등 총 18명의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특별재난지역인 영덕군은 침수주택이 많이 발생해 피해주민들이 막막한 어려움에 처해 있었으나, 민․관․군의 긴밀한 협조와 전문분야별체계적인 지원으로 가전제품과 보일러 무상점검․보수를 하고 산사태 잔해물 제거, 도배와 장판을 제거 하는 등 피해 주민이 생활거주지로 조기 복귀하는데 큰 도움을 줬다.
찾아가는 무료법률 이동상담 서비스는 법률 전문가와의 상담이 쉽지 않은 농어촌지역 주민 등 법률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로 문경, 의성, 청송, 예천 등 도내 여러 지역을 돌며 올해 총 15회에 걸쳐 113건의 상담을 실시해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방면에 경험이 많은 대구․경북지역 11명의 변호사가 1일 상담관이 되어 도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민사․형사․가사․행정, 세무, 부동산 등 전 분야에 걸쳐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훈련은 구급 직무 수행에 필요한 119구급서비스 품질관리,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표준지침 등을 교육시켜 구급현장 대응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훈련내용은 현장활동 중인 선배 구급대원을 강사로 활용해 현장활동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심정지 환자의 소생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심전도 기록지 판독법 등을 교육했다.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는 4일 상임위 안건심사에서 강민구 시의원(수성구1)이 대표 발의한 '대구시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지원 및 기념사업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해 일부 조항을 삭제하고 통과시켰다. 하지만 시의회 문화복지위는 심사과정에서 조례안 7조 2항 '대구시장은 개인·법인이나 단체가 위안부피해자 관련 사업을 수행할 경우 사업경비 일부를 보조할 수 있다'는 항목을 삭제했다.
이인선 청장은 부임 후 대구와 경북으로 분리된 사업조직을 하나로 뭉치기 위해 소통과 협력 중심의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중장기 발전전략을 수립했으며,기업중심의 소통 네트워킹을 강화하기 위해 ‘DGFEZ 나이트’ 개최, 지속적인 입주기업 현장 방문 및 해외판로 개척 지원 등을 통해 유치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등 '소통행정'을 통해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입주기업의 동반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공적이 인정되어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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