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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와룡면의 (주)휴덕건설 지한걸(49) 대표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시가 350만 원 상당의 이불 50채를 3일 와룡면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그는 지난 수년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물품(라면, 쌀, 온수매트)을 지원해 왔으며, “금년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물품을 전해왔다.
안동시관광협의회 창립총회가 4일 안동그랜드호텔 1층 아모르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신병철 발기인 대표를 비롯한 51명의 발기인이 정관 제정, 이사회 구성, 회장 선출 및 2018년 사업계획 등에 관한 사항을 의결했다.
이번 교부금으로 학생전용 휴게공간 설치와 어린이 체험시설 보강을 위한 어린이피난안전체험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이철우 도지사의 핵심공약인 문화・관광 분야 예산이 4,849억원으로 도 전체 일반회계 예산(7조 5,796억원)의 6.4%로 저조한 한 점에 대하여 집행부의 문화와 관광에 대한 의지가 약한 것을 지적하며, 종료시점이 임박한 3대문화권 사업을 대체하는 신규사업의 조속한 발굴과 국비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요청했다.
이번 협약에는 경북도와 포항시, 포항시의회, 대구지방환경청을 비롯해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관리공단, 포항환경운동연합, 포항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경북동부환경기술인협회 등 지역 경제단체와 환경단체가 참여하고 공단 내 입주기업을 대표해 포스코, 현대제철, 동국제강이 함께 했다. 협약에 따라, 입주기업들은 친환경공단추진협의회를 구성해 자발적인 오염물질 배출량 감축에 나서는 한편 오염 모니터링과 하천감시용 CCTV설치, 오염물질 배출량 조사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NGO와 경제단체는 기업체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단 주변에 대한 환경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안효상 경북도 토지정보과장은 “앞으로 입찰 등의 이유로 도내에 소재지만 등록한 업체에 대한 감독을 강화해 도내 측량기술자의 취업 보장은 물론 경북 측량업체를 보호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간한 책자에는 의성재래종인 한지형 마늘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수량 감소를 극복하고 미숙인편 생장점 배양과 대주아 생산기술을 개발해 우량 씨마늘 생산은 물론 생산기간까지 단축이 가능한 매뉴얼을 정립해 수록했다.
체험객들은 이날 인량전통테마마을에서 지역자원을 이용한 보리짚공예와 고택체험 종가답사, 김장체험, 당나귀체험 등을 즐겼다.
6일 오전 11시 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좋은 일자리 위원회’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하고 종합토론을 주재한다. 이어 오후 1시30분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2018년 바르게살기운동 경상북도대회’에 참석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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