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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새마을 부녀회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새마을부녀합창단 13개 팀이 바쁜 봉사활동 중에도 틈틈이 갈고닦은 노래와 춤 실력을 마음껏 뽐냈으며 외부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 2개팀, 최우수상 2개팀, 우수상 6개팀, 장려상 3개팀을 선정하고 시상했다.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울진군 죽변면 후정해수욕장 인근 111천㎡의 부지에 과학관(지상3층), 해중전망대, 해상통로, 부속동 등이 들어선다. 건축연면적 12,345㎡의 규모로 지난 2017년 착공해 2020년 개관을 목표로 총사업비 1,045억 원을 투입해 육상․해상․수중을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동해안 최초의 복합해양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돕는 청소방역업체인 ㈜두드림(영덕 제1호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기업 표창을, 노인돌봄 가사간병 사회적기업인 영덕돌봄협동조합의 정종철 대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 민간인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내년은 국가물산업클러스터가 준공 후 운영되는 원년이 되는 해다. 앞으로 대구시는 세계 물시장의 허브가 되기 위해 환경부와 운영기관인 한국환경공단과 더불어 물 관련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협업과 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18년 한 해를 보내며 희망찬 2019년 새해를 밝혀 줄 성탄트리 점등식이 4일 오후 6시 30분 경산네거리 홈플러스 앞 광장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격투가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이달 8일 토요일 안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안동시 체육회와 MAX FC가 주최하고 안동시체육회, 안동시우슈협회, MAX FC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종합격투기 13경기와 입식격투기 7경기로 펼쳐진다.
국가무형문화재 제69호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회장 김춘택)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주관하는 제60회 한국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하는 경상북도 대표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도 대표 선정에는 참가 대상 종목의 전통성과 예술성, 작품구성의 충실성, 연희자의 기량과 숙련도, 종목의 인지도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선정하였으며,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전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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