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정부청사에서 열리는 시장, 군수, 구청장 자치분권 간담회에 참석한다.
7일 오전 10시 30분 전자정보기술원에서 제30회 정기이사회를 주재하고 2019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을 논의한다.
7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바르게살기운동 동구협의회 회원대회'에 참석한다.
7일 오후 6시, MH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한국산림보호협회 창립21주년 기념식』에 참석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로 구성된 ‘공명이희망나누미’ 봉사단이 5일 달서구 월성동 소재 학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배추 500포기로 김장을 직접 담궈 어려운 이웃 100여 세대에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주낙영 경주시장이 5일 발표된 국민권익위원회의 ‘2018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 지난해 이어 최하위권에 머문데 대해 경주시민에게 깊은 사과와 유감을 뜻을 표했다.또한 “이번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반성하면서, 청렴도 측정 결과를 철저히 분석해 청렴 저해 요인을 발본색원할 수 있는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대표 외투기업인 대구텍의 모기업 IMC그룹이 미화 6천만불(약 700억원)을 투자하여 대구에 첨단공구기업(가칭 아이엠씨 엔드밀, IMCEndmill) 설립을 추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스라엘 테펜에서 현지 시각 12월 5일 오전 제이콥 하파즈(Jacob Harpaz) IMC그룹 회장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IMC그룹의 투자는 기존 계열사에 대한 증액투자가 아니라 신규 계열사 설립 방식이다.
도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18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3등급을 받아 전년도 5등급에서 2단계 상승했다. 경북도의 청렴도는 2015년 이후 줄곧 5등급에 머물렀으나, 올해 2단계 상승한 3등급을 달성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경북 구미를 찾아 지역경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국무총리의 이번 방문은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주력산업인 전자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행보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행사에 참석한 지역경제인들은 국내외 경제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 현장의 어려움을 생생하게 전달하면서 구미지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신산업 육성, 핵심인재 양성, 노후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 의료기기 등 규제개선, 지방 중소기업의 종합적 지원,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지원대책의 필요성 등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선도 산림경영단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소유자의 동의를 얻은 500ha이상의 규모화 된 산림을 선정하고, 전문 경영주체가 산주를 대신해 10년간 책임경영을 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