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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지자체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표창과 2019년도 지방투자보조금 지원대상기업 입지 및 설비투자 보조금 지원 시 투자금액의 65~75% 지원되던 국비보조금 인센티브를 추가로 5%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지방비 매칭 보조금이 절감되는 만큼 지방 세수확보 효과가 발생해 재정 부담을 덜어준다.
이번 협약으로 대피소의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위치 적정성, 구호물품의 분배전략 수립, 수요예측에 따른 대피소별 구호물품 필요량 산정 등이 이루어지며 대구시는 지진재난 대비 및 대응정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대학(원)생의 지역사회 참여와 대학의 연구영역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대구광역시 지역자율방재단은 8개 구·군 지역민 2,370여명으로 구성되어 재난 예방·대응·복구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조직으로 이번 교육은 대구시 구‧군 및 읍ㆍ면ㆍ동 자율방재단원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제고해 재난안전 지킴이로서의 역량을 다지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평가내용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녹색제품 구매비율, 온실가스 목표관리 추진, 배출업소 및 환경오염배출사업장 통합 관리, 생태계교란 야생동식물 퇴치실적 등 환경정책 분야, 물 수요관리, 수질오염사고예방, 공중화장실 및 정화조 관리 등 물관리 분야, 제도개선 분야 등 총 3개 분야 25개 부문이다.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은 평년(0.1~1.1℃)과 비슷하고,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 영향을 주로 받아 기온 변화가 크겠으며, ‘찬 대륙고기압 확장 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겠다’는 기상청 기온 전망 예보에 따라,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도계량기 동결·동파 예방을 위해 상수도 시설물을 사전 점검하여 시민들이 물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행사는 참사랑봉사단 후원금 3백만 원으로 김장재료를 구입하여 직접 김장을 담그고, 홀몸 어르신․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겨울나기를 하는 인근 주민 70여 세대에 배달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 사용된 김장재료는 지역의 예비사회적 기업에서 구입해 사회적 기업 지원도 겸했다.
올해 지방공사공단 청렴도 평가는 최우수기관이 없었으며 공단의 ‘종합청렴도’는 10점 만점에 8.57점으로, 전체 공공기관 평균인 8.12점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아 2017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2018년 2년 연속 우수등급 이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총 32명의 지원자가 경합을 벌인 이번 오디션에는 대구지역 뿐 아니라 해외(1명), 수도권을 비롯한 타지역(7명) 출신 지원자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에서 대구오페라하우스의 오펀스튜디오 사업이 대한민국 유일 전문 성악가 양성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을 실감케 했다.
이번에 설치된 전통과학 전시품은 우리나라의 뛰어난 천문학과 기술관측 기술을 잘 보여주는 천상열차분야지도, 혼상, 혼천의, 소간의, 일성정시의, 현주일구, 오석앙부일구, 규표, 수표, 측우기이다. 또한, 야외에 설치하여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 위원장에 따르면 현재 귀농어업인의 범위를 농어촌 이외의 지역에서 농어촌으로 이주하는 자로만 한정하고 있다. 때문에 기존의 농어촌 지역의 비농어업인의 경우, 귀농어업인 지원정책에서 배제돼 귀농·귀촌인과 비교해 역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한 현행법에는 귀농어·귀촌에 관한 실태조사 주기를 5년으로 규정하고 있어 귀농어·귀촌에 대한 실태를 효율적으로 파악하지 못하는 데다 지원대상자에 대한 정보의 파악과 관리가 부실하다는 비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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