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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2시 서부동 소재 무형문화재 전수관 건립 현장을 방문한다.
김대중대통령 노벨평화상 수상 18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개최된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영호남상생 유공 장학생들에게 교차로 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 문희상 국회의장,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비롯한 정계, 시민,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대구시는 전기택시의 충전 인프라 부족, 짧은 운행거리 등 초기 모델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전기택시를 정착시키기 위해 올 연말까지 3년간 전기충전비용 등 운영비 2억4,500만원을 지원하는데 그칠 계획이었으나 택시회사들이 시범 전기택시를 매각해버릴 우려가 커지면서 지원 연장을 결정했다.
1만 2천석의 관중석은 필드와의 거리가 7m로, 축구팬들은 그동안 대구스타디움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선수들의 심장 박동이 전하는 감동과 열기를 가까이에서 뜨겁게 느낄 수 있게 됐다. 또한 비와 햇볕을 피할 수 있는 지붕을 사면에 덮고, 사각지대를 최소화를 통해 최적의 시야각을 찾는 등 관중 친화적으로 만들어졌다. 앞으로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단순히 축구관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잘 꾸며진 카페와 음식점, 펍(Pub) 등 휴게공간에서 가족, 연인들과 즐겁고 행복한 여가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천계획은 양(量) 위주 일자리 정책에서 탈피해 일자리 질(質)개선에 초점을 맞춰 ▲ 문화관광 일자리 ▲ 기업일자리 ▲ 농업일자리 ▲ 투자일자리 ▲ 복지일자리 ▲ 사회적경제 일자리 등 6대 중점 추진과제를 선정하고, 재정 3조 투입과 투자 유치 20조 달성을 통해 좋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혁신적인 업무추진으로 일자리 창출에 성과가 높은 공무원에게는 과감한 인센티브 방안을 마련해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 도민의 일자리 정책 만족도는 물론 직원 내부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올 한 해 동안의 바르게살기운동 추진성과를 총 결산하고 지역사회의 도덕성 회복과 건전한 국민생활 실천을 위해 노력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화합을 다지는 한편 원칙이 바로 서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앞장 설 것을 결의했으며 바르게살기운동 생활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에 대한 포상이 수여되었다.
지난 6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한달 간 총 194작품이 출품되어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최종 7편이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창작료 총 27백만원을 수여했다.
이번 평가는 기반조성, 금연구역 단속, 자율적 참여, 민간자원연계 등의 분야로 지역 특성 및 여건을 활용한 금연환경 조성에 성공한 사례를 발굴․확산해 금연 문화를 조기에 정착하기 위해 실시했으며 경북도는 경상북도 금연사업 협의체 구성․운영, 간담회를 통한 정책적 제언과 의견을 적극 수렴해 금연사업에 반영․추진해 민․관 인프라 구축이라는 큰 성과를 거뒀다.
올해 도 및 시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서비스를 지원 받은 청소년은 2,845명으로 이 중 검정고시 합격 619명, 복교 및 대학 진학이 171명이며 351명이 직업훈련 및 자격취득을 했다. 또한, 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경상북도상공회의소협의회와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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