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북도는 7일 도청 회의실에서 '2018년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를 열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실천 과제를 담은 공동실천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시간 근로문화 개선과 좋은 일자리 창출, 올바른 노사문화 정착 등 경북도 노사민정 각 주체들이 이행 가능한 부문부터 먼저 실행하자는 결의를 담아 공동실천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노사민정협의회는 근로자와 사용자의 상생․협력을 통한 산업평화 정착과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도지사를 위원장으로 근로자대표, 사용자대표, 도민대표 및 전문가, 정부기관대표로 구성되어 있다.
센터에는 7명의 분야별 외부 전문가(원자력, 기계, 전기, 지질, 토목, 구조, 행정)들이 참여했으며, 원자력 안전과 관련한 기술정보 및 안전운영 데이터 등을 국민에게 보다 투명하게 공개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감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초등 미래교육 리노베이션과 중·고등학교 학교 자율형 미래교육 공모사업에 대하여 금년 결산추경에 반영된 미래교육 사업의 운영결과와 성과 평가에 따라 확산할 것을 권고하면서 25억원을 감액했다.
시민들에 의한 세계인권선언문 낭독은 기념식에서 가장 의미있는 순서다. 지역의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이주여성, 인권 활동가, 경찰, 소방관 등이 세계인권선언문 낭독에 참여하며, 선언문에 담긴 인권존중 의미를 되새긴다.
1일 2회 천마고속과 아성고속에서 우선 운행을 개시한다. 요금은 대구공항 도착 기준으로 경주출발 5,500원, 포항출발 8,900원이다. 이와 함께, 대구공항을 지나는 대구 시내버스 2개 노선(급행1번, 101번)의 총 31대중 11대를 여행용 가방(캐리어)을 실을 수 있는 적재함을 설치하여 내년 상반기 중에 시범 운행할 예정이다.
근대기 대구지역 시가풍경 등이 담긴 사진엽서는 총129점이 전시되며, 당시 여행 팜플렛인 ‘조선여행안내’, 조선풍경 화보집으로 조선과 만주를 연결하는 열차 내부 사진이 수록된 ‘반도의 근영’ 등의 유물도 전시된다.
전기공사협회는 1960년 설립돼 15,823개(경북 1227개사)의 회원사를 두고 있으며, 현대사회의 필수인 보편적 에너지(전기) 보급사업과 기술자, 공사업자 등을 관리 및 시공능력 평가업무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장을 깜짝 방문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모두에게 힘든 시기지만, 누구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을 장애인 여러분과 정을 함께 나누고자 달려왔다”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다정한 이웃사촌 같은 복지경북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온실가스에 의한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겨울철 온(溫)맵시를 생활화하는 등 일상생활 속 친환경 생활 실천으로 기후변화에 대응,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