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이날 보고회는 대구상공회의소에서 ‘최근 경제동향’을 발표한 후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최근의 주요 경제이슈와 관련한 자유 토론의 시간으로 진행했다. 동향보고 후 이어진 토론의 시간은 최근의 노동환경 변화를 중심으로 기업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목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당장 이번 달부터 주 52시간 근무에 들어간 기업부터 2020년에 적용대상이 되는 기업, 그리고 지역의 산업단지와 조합 단체장들이 각자의 대처방안과 현장의 어려움, 그리고 개선되기를 바라는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발언을 이어갔다.
경북도의 4차 산업혁명 대응과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확정된 2019년도 국비예산에서 경북도는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R&D 분야에 국비 약 3천억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복지예산 확대 등 정부 정책변화에 따른 신규사업 확보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5G 테스트베드 조성(4억원), 자동차 튜닝 기술지원 클러스터 조성(10억원), 기능성 타이타늄 소재기반 패션테크 융복합 산업생태계 조성(1억원) 등의 신규사업을 국회에서 반영시켰으며 경량알루미늄 소재기반 융복합 시생산 기반구축사업(12억원)이 국회에서 증액됐다.
대구시는 보건복지부가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지역복지사업 평가’의 시도 부문 평가에서 우수상을, 시군구 부문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분야와 복지서비스 제공 분야에서 달성군과 남구가 대상을 수상하는 등 9개의 복지행정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복지사업평가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수상 실적이다.
안동시와 경북도, 문화재청이 후원하는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꼬마도령의 놀이터-묵계서원’이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올해로 3년 연속 우수 사업으로 선정되면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동시가 중국 교류지역 확대 및 교류영역 다변화하기 위해 9일 중국 산시성 시안시(西安市)와 `자매도시 관계 발전 의향서'를 체결했다. 양 도시는 이번 의향서 체결을 통해 행정․문화예술․축제관광․체육․교육 등 다방면 교류의 초석을 마련했고, 향후 분야별 실무교류를 실시한 후 정식으로 자매도시결연을 맺을 계획이다.
최영조 경산시장이 3일 열린 제206회 경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19년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시정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2019년도 경산시 시정운영 방향은 「희망경산! 더 큰 미래를 향한 도약」을 목표로 경산발전전략을 주축으로 미래첨단산업을 육성하고 일자리 창출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어 28만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희망경산 만드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경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8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부 표창과 함께 포상금 3,000만원을 받았다.
남산 열암곡 마애불상은 2007년 5월 22일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에서 열암곡 석불좌상(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13호) 보수 정비를 위해 유실된 부재, 사역배치, 발굴조사를 하던 중에 우연히 엎어진 채로 발견됐다.
천년고도 경주의 밤을 잔잔한 미소로 밝히고 있는 수막새 사진이 금상을 차지했다. 원근법을 활용한 독특한 구도와 심미적 표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은상은 엑스포 공원과 심벌을 배경으로 깜찍한 미소를 짓고 있는 어린이 사진, 동상은 경주 톨게이트 앞 수막새 사진이 각각 선정됐다.
박명재 의원(자유한국당, 포항남·울릉)은 10일 포항 제철동 인덕산 자연마당 조성사업비 5억원과 울릉도의 노후된 케이블카 및 모노레일 차량 교체 사업비 7억원 등 총 22억원의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