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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환경포럼 주최로 열린 이번 포럼은 국내 환경안전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주제발표와 토론회 등을 갖고 환경사고 예방을 위한 경북도의 분야별 대응전략 개발과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구시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을 위해 ‘건강한 대구! 행복한 대구!’를 비전으로 시민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고, 통합적인 시민건강 지원을 위해 민선6기 시장공약사업으로 시민건강놀이터를 설치하였고 2017년 12월 개소 후 현재까지 연인원 8만여명이 상담․체험․건강강좌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였다.
대구시는 2012년부터 대구 고용증진대상을 발굴‧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 수상은 중소기업 부문 대동공업(주), 벤처기업 부문 (주)쓰리에이치, 기관․단체 부문은 수성대학교 산학협력단 등 총 11개 기업, 기관단체, 개인이 수상한다.
대구시는 올해 2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102,088명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했다. 문화누리카드는 발급 후 오는 12월 31일까지만 이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는 지원금은 이월 또는 현금 인출이 불가 하며 자동소멸 되므로 이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영화관과 일부 가맹점을 제외하고 문화누리카드로 결제 시 잔액이 부족할 경우 현금이나 다른 카드로 복합결제가 가능하여 남아있는 잔액을 모두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구의료원은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료원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전 직원이 함께하는 브레인스토밍을 개최하고 있으며 유완식 의료원장과 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017 브레인스토밍 추진결과 보고 ▲2부 분임 토의 ▲3부 분임 토의 발표 및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세계 헬스케어 시장의 잠재적 성장력을 바탕으로 기술경쟁력 및 혁신역량 증진을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한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헬스케어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 및 인력교류 ▲헬스케어기기 관련 기업의 사업화 지원 ▲공동학술활동 및 국내외 심포지엄·세미나 공동개최 등 3가지 중점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키로 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11일 정례조회에서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이 대구에 제2법인을 설립하는 투자를 했다. IMC 그룹내에서도 미국, 일본, 이스라엘 등 여러 후보지와 치열하게 경쟁했다”며 “대구텍에 이은 버핏의 이번 선택은 대구가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점이 다시 한번 확인됐다”며 소감을 말했다.
대구시는 2012년 ‘근대골목’, 2016년 친절지자체, 2017년 ‘서문시장’이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이후 관광지로서는 근대골목과 서문시장에 이어 이번에 안지랑곱창골목&앞산카페거리가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됨에 따라 대구 관광을 이끄는 삼두마차로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당지구는 달성군 옥포면, 논공읍 일원 저지대인 151㏊의 농지로서, 집중 호우시 인근 낙동강의 수위가 지구 내 수위보다 높아 농경지의 침수피해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으로 신당지구 배수개선사업은 2019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신규착수 지구로 선정됐다
총사업비 95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3천164㎡, 지상 3층 규모로 추출농축실, 미생물실험실, 한약제제 개발실, 검체보관실, 분석실, 유틸리티실, 포장실 등을 갖춘 임상시험용 한약제제 생산시설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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