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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전 10시 20분 강구보건지소 주변에서 열리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오후 2시 축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축산면 건강새마을조성사업 5년차 성과대회에 참석한다.
13일 오후 3시 30분 민방위교육장에서 열리는 2018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3일 오후 1시, 시민행복센터에서 개최되는『사회적경제 영호남 워크숍 및 협약식』에 참석
13일 오전 10시 30분 DTC에서 개최되는 「새마을지도자 대회」 참석
‘국립 문화재수리재료센터’는 민간에서 공급하기 어려운 문화재수리용 목재와 각종 부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기관이다. 문화재의 원형보존은 물론 관련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재청은 숭례문 화재사건 이후 관련 기관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던 차에 경북도와 봉화군의 전격 제안으로 협의가 급물살을 타게 됐으며, 지난 8일 2019년 정부예산에 기본설계 용역 등을 위한 국비 2억원이 최종 반영됐다. 앞으로 문화재청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국비 총 420억원을 투입해 봉화군에 목재건조 및 가공․연구시설, 부재보관소, 전시․체험시설 등을 갖춘 문화재수리재료센터를 건립해 운영한다.
이 도로는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서 영천시 본촌동까지 총 연장 55.03km에 대하여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한 사업으로 7년간(2011.12 ~ 2018.12) 8,913억원(국비)이 투입됐다. 언양~영천 고속도로가 확장되면 통행속도 향상으로 (69km/hr⇒95km/hr) 운행시간이 13분(48분⇒35분) 정도 단축되고, 연평균 460억원(환경오염절감 편익 73억원, 통행여건개선 편익 387억원)의 편익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또 울산․경주권 극심한 교통 혼잡을 해소하고 대구․경북권 접근성 향상으로 기업유치 및 지역 관광객 유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경남․울산․부산 방면에서 도청신도시 접근이 훨씬 수월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자연자원부문에 선정된 울릉도&독도는 천혜의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역사적인 의미까지 두루 갖춘 곳으로, 우리나라 대표 관광명소를 선정하는 ‘한국관광의 별’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아 국내 최고의 자연관광자원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다음 달까지 해외 현지에서 외국어 교육, 현지문화 습득 등이 포함된 8주간의 현지적응 교육을 마친 후 개발도상국의 농촌 발전과 빈곤종식을 위한 새마을세계화사업의 주역으로 활동한다.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한․중․러․일 학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시아 영토관념과 독도’를 주제로 동아시아의 영토문제가 전후 국제질서의 형성에 미친 영향을 각국의 입장에서 밝히고 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물산업 협력 커뮤니티’는 경북도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 등의 연구기관이 협업해 물산업 기업들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R&D를 지원하는 산․관․연 협의체로 지난해 9월 발대식을 가진 후 분기별로 개최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물기업체에 16건의 R&D연구과제와 기술지원 및 정보를 제공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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