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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경북 도내에서 발주하는 단순노무 등 연간 850억원 규모의 모든 일반용역 입찰에는 반드시 지역업체가 40%이상 참여해야만 낙찰이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소기업․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기업, 다자녀 임․직원이 근무하는 조달업체는 가산점을 부여해 입찰참가기회 확대와 낙찰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경북도는 주로 중소기업 참여분야인 청소, 경비, 정보통신, 폐기물처리 등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을 개정해 13일(목)부터 시행한다. 우선 눈에 띄는 개정내용으로는 모든 용역 입찰에 지역업체 참여와 낙찰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이 작품은 찌그러진 자동차와 무기를 쌓아 각각 술처럼 보이게 하여 음주운전이 연상되도록 제작하였으며, 음주운전이 단지 실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인생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표현했다.
경북도는 12일 스리랑카 콜롬보 반다라나이케 기념 국제회의장에서 ‘2018 스리랑카 새마을국제포럼’을 개최했다. 경북도는 2014년 스리랑카 사바라가무와주 피티예가마 마을에 새마을 시범마을을 조성한 이후 현재까지 스리랑카에 모두 5개의 시범마을을 조성했다. 특히 한국의 선진기술을 접목한 버섯재배와 새마을케골버섯 상품생산으로 마을 조합원들의 소득이 3배 이상 늘어나는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사바라가무와주 정부에서는 자체적으로 새마을-사바라가무와주 버섯연구소를 건립하고 빈곤퇴치 정책으로 새마을운동을 도입해 시범마을을 10곳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시의회 강민구 의원(문화복지위원회·수성구)은 14일 열리는 제263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40여년 전에 조성되어 노후·쇠퇴되고 있는 수성·범어지구 등 대규모 단독주택지의 자생적 정비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용도지역 상향 조정을 촉구할 예정이다.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은 1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대구·광주·수원 3개 지자체의 시민단체가 ‘(가칭)군공항 이전 시민연대’ 협약을 체결하고, 대정부 촉구문을 발표하는 등 조속한 군공항 이전을 위해 공동대응하기로 했다. 시민연대는 대구의 ‘통합신공항 대구시민추진단’, 광주의 ‘군공항 이전 대책위원회’ 수원의 ‘군공항 이전 수원협의회’가 주축이 되고, 통합이전 이전후보지인 ‘의성군 유치위원회(위원장 김인기·류병찬)’,와 ‘군위군 유치위원회(위원장 김화섭, 박현배)’도 참여한다.
앞으로 양 기관은 동해안 대게자원 회복․관리와 해양수산자원 조성․관리기술 연구개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1830년대 프랑스 파리 라탱(Latin)지구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를 배경으로 한 ‘라 보엠’은 젊고 가난한 예술가들의 삶과 사랑을 푸치니 특유의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선율 위에 잘 그려낸 작품으로, ‘그대의 찬 손 Che gelida manina’, ‘내 이름은 미미 Mi chiamano Mimi’ 등 친숙한 아리아가 가득해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오페라다.
▶일 시 : 2018년 12월 14일(금요일) 오후 6시 ▶장 소 : 프린스호텔 별관5층 글로리홀 (대구시 남구 명덕로 150) ☎연락처 회장 이병인 010-3811-7356/ 사무국장 이재철 010-3725-3583
청송읍 소재 닭요리전문점 웰빙하우스 고미영 대표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고자, 지난 6일 당일 매출액 전액(2,054,000원)을 청송군에 전달했다.
안동시가 2018년도 경상북도 주관 경관디자인 업무평가에서 옥외광고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우수상 수상과 함께 부상으로 1백만 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시상식은 12일 오전 10시 청송군 부동면 소재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옥외광고 민관합동 워크숍에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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