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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 시청 소통실에서 열리는 안동포 및 대마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 수립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추진상황을 보고를 받고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
14일 오후 1시 30분 청송군 치매안심센터(청송군보건의료원 옆) 개소식에 참석한다.
14일 오후 4시 30분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리는 2018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14일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되는『정부 3.1운동 100주년 기념 사업추진위 회의』에 참석
14일 오후 6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대구경북 중소벤처기업대축전』에 참석
6.13 지방선거 공소시효 만료일인 13일을 하루 앞두고 대구경북의 선거사범 18명에 대한 법원의 판단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역 정치권 등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은 1심에서 벌금 90만 원을 받았으나 20일 항소심 첫 공판을 앞두고 있고, 하루 뒤인 21일에는 새누리당 국회의원 이력을 담은 선거홍보물을 발송해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의 첫 재판이 열린다.대구시민단체인 우리복지시민연합은 12일 성명서를 통해 "때마다 공직선거법 등의 위반으로 홍역을 치루고도 선거사범이 근절되지 않는 이유는 시민의 법 감정을 무시한 검찰과 법원의 관대한 처분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대구시는 '달빛투어'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 상인연합회원 600여 명의 단체관광을 유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달 2일 87명이 선발대로 대구를 찾은 데 이어, 16일 520명이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된 중구 근대골목과 팔공산 등 대구 명소를 여행할 계획이다.
본지(케이투데이)의 시 해설을 맡고 있는 김동원 시인이 동시집 ‘태양세프’를 냈다. 도서출판 그루에서 펴낸 이번 동시집에는 1부 ‘태양세프‘, 2부 ’얼음학교‘, 3부 ’바람의자‘, 4부 ’아빠가 보고 싶은 날은‘, 5부 ’빨간 머리통’으로 나누어 48편의 작품을 실었다. 표제작인 ‘태양세프’는 2017년 매일신문 신춘문예 당선작이다.
행정안전부는 이번에 국회에서 통과된 지역일자리사업비 2,082억원(국비 기준)을 활용해 내년에 전국 26,182명의 청년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 국정 현안인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경북도는 지난해 국비 62억원(전국 829억원)을 확보해 현재까지 750명(133%)에게 취․창업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청년들의 구직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대폭 늘어난 내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내역을 살펴보면 우선 지역정착지원형에 11개사업 207억원(국비)을 투입해 1,725개의 일자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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