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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 농사용 농업기계 장기임대사업인 ‘주산지 일관기계화사업’을 내년에는 올해 4개소 8억원 보다 11배 많은 42개소 84억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한랭질환 감시체계는 응급실을 내원하는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신고 방식으로 운영되고,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 운영 의료기관 38개소가 참여해 내년 2월까지 도내 한랭질환자 발생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한랭질환 예방 홍보 등 각종 활동을 펼친다.
이 날 수상한 ‘앞에서 끌고 뒤에서 밀면 체납액 징수 쑥쑥!’ 사례는 대구시와 구․군이 함께 장기 미집행 압류공탁금에 대하여 체납자를 대위하여 담보취소 소송을 제기 등 일제정리를 통하여 국고귀속 전 채권을 회수하고 실익이 없는 압류는 해제하여, 생계형 체납자의 경제회생 지원에도 큰 효과를 거둔 모범적인 협치 세정의 공로를 인정받아 교부세 1억5천만 원을 재정인센티브로 지원받는다.
이번 회의는 지난 5월 광주에서 5.18민주운동 기념식 참석과 함께 달빛동맹민관협력위원회 7차 회의를 가진데 이은 것이다. 오후에는 현대로보틱스 견학을 통해 대구의 미래산업 시설을 관람한다.
발대식에는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은 강석호(영양·영덕·봉화·울진), 이채익, 윤상직, 정운천, 최연혜 의원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 정용기 정책위의장, 김광림(안동), 김석기(경주) 등 20여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자문위원을 맡은 전찬걸 울진군수 및 학계·산업계·노동계·시민단체 등 각계 각층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15일(토) 오후 2시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열리는‘2018 아이사랑 가족대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이 지사는 특강에서 삼국통일의 역사적 저력을 기반으로 통일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경북도의 남북교류협력 정책방향으로 ▲ 인도․문화․스포츠분야에 경주세계문화EXPO 공동추진, 북한 소재 목판 공동조사․연구 ▲ 개발협력분야로는 새마을운동 시범마을 조성, 경북 사과원 조성, 경북형 농업 시범단지 조성 ▲ 경제협력분야는 포항~나진 연계항로 개설, 남북 에너지 교류, 동해 수산자원 개발 등 3대 분야를 설정하고 단기적으로는 교류협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 전방위적인 남북교류협력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제시했다.
경북도는 그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하는 철새도래지(구미 해평)를 포함해 자체적으로 지정한 7개소(구미 해평, 포항 형산강, 김천 감천, 안동 낙동강, 영천 자호천, 경산 금호강 남하교, 하양교)에 대하여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포항시와 영덕군이 환경부 주관 공모사업인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되어 도시침수대응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56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침수피해 발생 또는 침수우려 지역이나 공공수역의 수질악화 우려가 있는 지역을 전반적인 하수도 정비대책을 수립․시행하는 사업으로 포항지구에는 총 384억원을 투입해 빗물펌프장 4개소와 우수관로 3.61㎞를 정비하며, 영덕지구는 총 420억원을 들여 빗물펌프장 13개소와 우수관로 1.05㎞를 정비한다.
경북 23개 시군 지역안전도는 전년대비 등급이 상향된 지자체는 15곳, 등급변동이 없는 지자체 2곳, 등급이 하락된 지자체가 6곳으로 전체적으로는 다소 향상됐다. 가장 낮은 등급인 10등급은 상주시, 청도군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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