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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누스, 축제의 문을 열다!’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열흘간 개최된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18에는 103만여 명(외국인 4만 6천여 명)의 국내․외 관광객들이 안동을 찾아 탈과 탈춤을 통해 신명나는 시간을 가지며, 행복한 가을을 보냈다.
경산시가 지난 13일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가 공동 주관한 「2018년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재정인센티브로 교부세 5억 원을 받게 되었다. 정부 서울 청사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 및 자치단체 공무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재정 건전성 제고 및 예산 효율화 확산을 위해 세출을 절감하고 세입을 확충한 사례 및 일자리 창출 등 재정개혁 분야의 우수 사례 발굴 및 자지단체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권 시장은 1심 선고 직후 "법정에 나오는 '부끄러운 행진'을 멈추고 싶다"고 했지만, 항소심이 시작되면 다시 법정에 서야 한다.권 시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22일과 5월 5일 현직 단체장 신분으로 자신과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후보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시민단체 등은 "검찰이 정치적 판단에 따라 애매하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고, 재판부는 두 차례나 선거법을 위반하고 공소사실을 인정한 권 시장에게 벌금 90만원을 선고해 사실상 면죄부를 줬다"고 반발했다.
이번 전시에는 경북대학교, 계명대학교, 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 대구예술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6개 미술대학 순수미술학부 예비 졸업생 100명이 참여해 회화, 조각, 사진, 영상,설치 등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방문은 중동 지역 국가들과의 정상급 외교를 통해 의회 외교의 지평을 확대하고, 의회 교류 및 양국 의회의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유한국당에서는 박 의원이 대표로 참여한다.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의장과 김재동 포항상공회의소회장, 나주영 포항철강관리공단이사장, 박승대 경북동부경영자협회장을 비롯하여 포스코, ㈜삼일 등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 대표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지역경제 실태를 점검하는 간담회를 열고 경기 활성화를 위한 세부 민, 관의 역할을 담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IROC)는 지난 1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8 국제로봇올림피아드위원회 총회에서 2020년 세계대회 개최지로 대구시를 확정했다. 2020년 12월중 5일간 엑스코에서 개최할 계획이며, 대회기간 동안 24개국의 1,500여명 이상이 대구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구시는 총 사업비 189억원을 들여 중앙도서관을 박물관인 ‘국채보상운동 기록물 아카이브관’ 으로 용도 변경하기 위해 2018년 6월에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대구경북연구원에 타당성조사 용역을 의뢰한 상태이다. 하지만 반발 여론이 만만치 않다. 대구시의회 전경원 시의원(수성구 3)은 "사전 시민의견 수렴 절차 없이 현 중앙도서관을 국채보상공원 기록물 아카이브관으로 조성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며, "중앙도서관을 존치시켜 시대가 요구하는 복합화도서관으로 기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중앙도서관은 현재 64만권의 장서를 소장하고 있고, 연간 160만명, 1일 평균 5,100여명이 이용하고 있는 대구 지역 대표 도서관이다.
경북도는 지난달 9일 제출한 예산안 8조 6,456억원에 대한 의회 심사결과 지역혁신인재양성프로젝트 등 48개 사업에서 79억원을 감액하고 2개 사업에서 1억원을 증액하고 78억원은 내부유보금으로 돌렸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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