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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2015년부터 주민제안사업 공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운영, 시민투표 등 주민이 예산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읍‧면‧동 지역회의 운영 등 구‧군의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특히, 사업공모 위주로 운영하던 주민참여예산제의 범위를 2018년에는 대구시 전체예산과 주요사업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단계까지 시민의 참여영역을 넓혔다.
류성걸(동구갑)·황영헌(북구갑)·김경동(수성구갑)·권세호(수성구을) 전 당협위원장은 18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한국당 입당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회견에서 "자유한국당의 인적쇄신조치로 보수통합을 위한 환경이 마련됐다고 판단해 복·입당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제42회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 1명, 본상 3명, 특별상 2명의 수상자 6명을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2019년 2월 시민주간 행사에서 열린다.
대구의 대표 관문인 동대구로의 동대구 벤처밸 리가 청년창업 상징거리로 탈바꿈했다. 대구시는 동대구로 동대구 벤처밸리에 스마트 가로환경으로 만들고, 주요 벤처밸리 기관들의 옥상, 보행로 및 동대구로 수목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밤이 아름다운 거리로 만들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18일 시당 당사에서 현안이 되고 있는 ‘중앙도서관 이전’문제와 관련하여 대구시청 교육청소년정책관 등 관계자와 현안간담회를 가졌으며 회의에는 김우철 시당사무처장, 이상일 정책실장, 박해영 국장, 이경숙 중구구의원, 신태균 시청교육청소년정책관 등이 참석했다
시민의 힘으로 대구공항 지키기 운동본부는 한국항공대 김두만 명예교수(케이씨스 대표)를 초청해 "대구·경북지역 항공우주산업과 대구공항의 유지발전을 위한 제언"이라는 제목으로 오는 20일 오후 2시 대구YMCA 본관에서 시민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구공항을 스마트 공항으로 발전시켜야 할 당위성과 대구·경북 항공우주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대구시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대구국가산업단지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대구산업선 철도 건설사업’과 대구 신서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촉구한다.
올해의 최고장인은 지난 9월 실시한 선정공고에 7개 분야 8개 직종 10명이 신청, 타 시도 출신 대한민국 명장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엄정한 현지 및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2018년 최고장인에는 ㈜포스코 최병석, 영주대장간 석노기, 고려왕검연구소 이상선, 만혜석조원 이태만, 구미에이테크솔류션(주) 유만준 등 5명이 선정됐다.
경북도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240호)에서 생산된 계란을 대상으로 살충제 33종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생산 및 유통단계로 구분 실시되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동물위생시험소와 식약처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 결과 도내 산란계 전 농가의 계란이 적합판정을 받아, 경북도내 생산 계란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스타상품 개발 프로젝트’는 전국 전통시장 청년상인과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찾아 컨설팅은 물론 국내외 판로 지원을 통해 스타상품으로 육성하는 상생 프로젝트로 이번에 경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전통시장 청년상인 스타상품에 최종 선정된 안동중앙신시장 ‘오고가게’청년몰 업체 ‘몽주아’는 지난 1일 tvN ‘놀라운 토요일’과 11월 20일 유튜버 ‘입짧은 햇님’의 먹방이 나간 이후 내년 1월까지 주문이 밀려있는 등 인기가 급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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