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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미술관은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 △ 연말 콘서트, △ 2019 달력, 스케줄러, 기념품 증정 이벤트, △ 할인 입장 등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한다.
상수도본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합심하여 겨울철에 얼기 쉬운 노출 배관을 보온해주고 수도계량기 보호통내 보온 시설 교체, 고장 난 부동전 등도 교체하여 겨울철 물 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였다. 또한, 허술한 외벽 및 창문의 외풍을 막아 실내를 따뜻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보온시설을 점검·수선해 드리는 재능 기부와 함께 생활필수품 등도 전달하여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개최되는 이번 플리마켓은 시민과 대구시설공단 직원 등이 하나 둘씩 내놓은 중고의류 및 어린이 장난감을 1~3천원 사이의 염가에 판매하고, 지역 내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사회적기업, 여성기업 및 청년기업들의 상품을 30~80%할인해서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하는 중고물품 판매수입과 셀러 참가비 전액은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되어 아동복지 및 한부모가정 등을 지원하는데 쓰여진다.
대구시설공단에서 운영하는 2·28기념중앙공원은 2016년부터 시민들의 소중한 엽서를 접수하는 산타우체통을 운영 중이며, 한 해 동안 시민들이 작성한 엽서를 크리스마스 전에 주인공에게 배송해주는 산타할아버지와 같은 존재이다. 올해도 총 2만 2,000장의 소중한 엽서를 13일 발송하였다.
리처드 파인만(1918~1988)은 양자전기역학(QED)을 완성한 공로로 1965년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20세기의 뛰어난 물리학자이다. 또한, 파인만은 복잡한 물리적 현상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내는 특출한 능력을 가진 교육자로 1960년대 초반에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학부생을 대상으로 한 물리학 강의는 아직까지도 전 세계 물리학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우리는 특정한 시기, 대상, 영역에서만 혁신이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 혁신이 피로감으로 반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며 “그러나 혁신으로 조직내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포럼은 일과 생활의 균형(Work-life balance·워라밸)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실행하고 워라밸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가족친화기업과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대구시는 가족친화 기업문화와 시민의 일·가정양립 실천을 다짐하고 알리기 위해 2015년부터 매년 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대구시는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한 의견제출(서면)과 스마트보팅(Smart voting) 시스템 및 SNS(온라인) 등을 활용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복합혁신센터 건립의 시설 우선순위 및 기본방향을 설계하는데 있어 정책의 실수요자인 시민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대상그룹은 이날 기공식을 시작으로 칠곡군 지천면 금호리 영남권내륙화물기지 인근에 100억 원을 투자하여 부지면적 20,612㎡에 지하 2층 지상 4층 연면적 14,228㎡의 규모의 대구·경북을 총괄하는 물류센터를 건립예정이다. 이를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2014년 운영을 시작한 분천 산타마을은 현재까지 63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다녀갔으며 2016년 한국관광의 별 선정,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화 봉송지로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한겨울 산타마을은 매년 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겨울 최고의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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