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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11시 포항 라메르컨벤션에서 열리는 ‘동해바다 발전정책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이어 오후 6시 대구 호텔인터불고(만촌동)에서 개최되는 ‘대구․경북 지역발전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한다.
해돋이 명소 중에서 가장 길한 곳을 찾는다면 당연히 경주 동해바다이다. 1400여년 전, 죽어서도 나라를 지키겠다는 문무대왕암부터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주상절리, 개항 100주년을 앞둔 감포항 송대말 등대와 신라천년 호국의 영산 토함산까지 오랜 세월 우리 조상들의 간절한 마음이 켜켜이 쌓여있는 뜻 깊은 곳들이다.
무엇보다 도시전역에 새로운 도시녹지 문화공간과 녹색 네트워크를 만들어가는 시민주도형 ‘그린웨이 프로젝트’가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11.15지진을 비롯하여 산업화와 근대화 과정에서 발생된 위험과 재난요인으로부터 안전한 도시건설을 위한 시정도 높은 주목을 받았다.
시는 장애인 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을 위해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청하면 월포리에 지상 2층(1층 공장, 2층 노유자 시설) 1,379㎡ 규모로 포항시장애인재활작업장을 이전 신축한다.
올해는 포항 그린웨이 프로젝트가 추진된 지 3년차가 되는 해로, 이천만 그루 나무심기 운동을 비롯하여 GreenWay 아카데미, GreenWay 포럼 등이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시민 참여의 기반을 마했다. 또, 포항 철길숲 조성사업, 공한지 녹화, 전기자동차 보급 등의 사업이 완료되면서 그린웨이 프로젝트의 중심축을 완성한 한해였다.
이번 11월 음악회는 올해 여덟 번째로 열리는 콘서트로, 드보르작과 베토벤 현악 4중주곡을 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이번 연주곡들은 현재 열리고 있는 미술관 기획전시 작품의 시각적 이미지를 마치 소리로 표현한 것과 같은 미술과 음악의 상호 교감 무대로 그 의미에 특별함을 더한다.
경북대구한우협동조합(조합장 이재학) 임직원 일동은 한우농가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기 위해 12월 24일 ‘희망2019나눔캠페인’에 참여하여 1천만 원의 성금을 대구시를 통해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하반기 청년고용 우수기업으로 지정된 46개 기업(신규 41․추가 5, 502명 청년채용)에 청년채용 규모에 따라 기업당 2천~5천만원(1,160백만원)을 지원해 기숙사, 체력단련실, 휴게실, 식당 등 근로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한다.
대구시는 아직 대여를 받지 못해 기다리는 1,300여명이 빠른 시일내 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구·군과 함께 간이측정기 78대를 추가 구매하여 2019년 1월부터 대여서비스를 210대로 확대 운영한다.
올해 처음 개최하는 본 행사는 실패의 경험을 자산화하고 재도전을 통한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청년과 시민들이 실패를 넘어 성공할 수 있다는 인식 전환의 장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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