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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일주도로 사업계획이 확정된 지 55년만인 28일 미개설 구간 4.75㎞가 개통됨에 따라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44.55㎞)이 개통된다. 미 개통 4.75㎞ 구간은 해안절벽의 난공사 구간일 뿐만 아니라 엄청난 사업비 부담으로 10년 이상 공사가 중단되어 주민 및 관광객이 큰 불편을 겪어 왔으나, 2008년 11월 울릉도 일주도로의 국가지원지방도 승격과 함께 국비 1,264억원을 지원받아 공사를 재개해 사업계획 확정 후 55년 만에 전 구간 개통이라는 큰 결실을 맺었다. 울릉읍 저동리와 북면 천부리를 잇는 미 개통 도로를 연결하는 공사로 7년간(2011~2018) 총 1,387억원(국비 1,264, 도비 123)사업비가 투입됐다.
주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계속된 경제정책 실정에 의한 국민들의 고통과 안보불안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기 위해, 먼저 자유한국당이 중심이 되는 범보수 통합을 통해 추락한 자유한국당을 재건하고, 제21대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최고위원이 아닌 대표에 출마 하겠다”고 밝혔다.자유한국당 소속 대구 경북 다선 국회의원들이 존재감이 없다는 지역 정가의 비판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표 출마 의지를 밝힌 주호영 의원이 보수 텃밭인 대구 경북 민심을 얻을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당 원내대표가 서울의 잔류파에서 나온 만큼 당 대표는 '당의 심장'인 대구·경북에서 나오는 게 자연스럽다는 이야기가 당 안팎에서 나오는 상황이다. 대구·경북의 비박계인 주호영 의원이 적절하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셈이다.
27일 오전 11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2018년 도정성과 및 2019년 도정방향’기자 브리핑을 한다. 이어 오후 2시 도청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시상을 하고 인사말을 한다. 이어 오후 5시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구미 경제 현안관련 긴급대책 회의’에 참석해 현안에 대해 토론한다. 이어 저녁 7시 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도립교향악단 송년음악회’를 관람한다.
27일 오전 11시 알천홀에서 열리는 ‘2018 하반기 공로연수 이임식’에 참석한다.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특별위원회에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27일 오후 4시 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임시이사회를 주재한다.
27일 오전 11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송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금년도 주요성과 및 내년 시정방향에 대해 설명한다.
27일 오전 11시 구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8년 하반기 퇴임식」에 이어 오후 6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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