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경산시가 작년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개발·생산한「경산시 여성통계」를 이어 올해는 경상북도 지자체 최초로「경산시 노인복지통계」를 개발했다. 이번 노인복지통계는 경제활동, 복지, 독거노인 등 8개 분야 94개 항목으로 구성되어있으며, 타기관의 행정자료를 수집해 작성된 저비용·고효율의 통계는 물론이고, 경산시 노인 현황을 다차원적으로 분석한 맞춤형 통계로 노인복지정책 수립에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페셔널 손명길 회장이 26일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에 2천만 원을 기탁했다. 백천동 소재 백자산온천·헬스·골프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손 회장은 지난 2015년 경산시장학회에 1억5천만원을 기탁하기로 약정하고 첫해에 1천만원을 기탁했으며, 나머지 1억4천만원을 2016년부터 2019년까지 4년에 걸쳐 연 3천5백만원씩 기탁하기로 약정했다.
올해 11월말 기준으로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51만 4천여 명으로 오는 연말까지는 57만여 명이 대구를 방문, 지난해(40만 1천여 명) 대비 42.5%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동필 전 장관은 “수입 농산물의 시장 개방화와 심각한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현실에서 민선7기 새롭게 도정을 운영하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의 간곡한 요청을 뿌리칠 수 없었다”면서 “30여 년 간 근무한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및 농식품부의 근무경험과 지식을 살려 미력하지만 경북도의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헌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청량산, 소백산, 속리산 등 백두대간을 따라 이어지는 겨울산행, 울진 덕구온천, 청송 솔기온천, 영주 소백산 풍기온천 등 추울수록 건강해지는 온천 여행, 산골마을 작은역에 자리잡은 봉화 분천 산타마을, 이국적 겨울 낭만이 가득한 청도 프로방스 산타마을, 겨울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과메기와 붉은 대게 등 겨울 먹거리, 그리고 전국 최고의 일출 명소인 호미곶 등 겨울여행을 재촉하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꽉 차있다.
도는 지난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를 AI 구제역 특별방역기간으로 지정하고 24시간 비상체제 유지, 거점소독시설 5개소 운영, 살처분 예비인력(3,144명)에 대한 교육 및 예방접종,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맞춤형 방역교육 등 신속한 대응체제를 확립했다.
잼라이브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실시간 퀴즈쇼다. 일정 금액의 상금을 두고 퀴즈를 모두 맞춘 사람들이 상금을 n분의 1로 가져가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오후 9시<토․일 2회(14시,21시)> 정해진 시간에 실시간으로 접속해야 문제를 풀 수 있지만 동시 접속자 수는 평균 10만여 명을 넘어선다.
성화성 그룹은 상해 치푸루에 위치, 2002년부터 중국 상해에 SHS패션몰을 운영중에 있다. 2015년부터 대구시와 교류해 왔으며,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이루어진 SHS패션몰에 입점한 450개 매장 중 120여개 매장이 한국브랜드와 디자이너 매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항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바이오산업 기업 유치를 본격화하기 위해 ‘포항시 바이오산업 투자유치 특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