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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확대 평가에서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돼 1억 5천만 원의 재정인센티브를 받는다. 이번 평가는 고용상황 악화 등에 긴급히 대응하기 위해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일자리 창출 등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통해 지방재정 지출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 4급 승진 △기획재정국장 오상호 △행정지원국장 김운배 △복지문화국장 조현숙 △의회사무국장 조찬호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종대 ■ 5급 <승진의결> △전략사업추진단장 김흥수 △징수과장 전미경 △허가과장 이재희 △토지정보과장 박경일 △중소기업벤처과장 이병호 △복지정책과장 이정희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조규인 △보건행정과장 안병숙 △건강증진과장 박영순 △농정유통과장 김종수 △축산진흥과장 이종화 △농촌진흥과장 이형호 △기술지원과장 김봉열 △수도사업소장 김삼식 △시민회관장 장순자 △삼성현문화박물관장 손옥분 △하양읍장 정병철 △자인면장 류영태 △남산면장 이종만 △중앙동장 김양식 ■ 5급 <전 보> △기획예산과장 최윤근 △총무과장 이동열 △새마을민원과장 김낙현 △정보통신과장 김미자 △일자리경제과장 남재국 △산림녹지과장 최상열 △사회복지과장 정원채 △여성가족과장 정현숙 △문화관광과장 정규진 △안전총괄과장 황관식 △건축과장 김태규 △상하수도과장 허계만 △시립도서관장 김덕만 △진량읍장 김동원 △압량면장 오세근 △남부동장 서경일 ■ 5급 <교육훈련 파견> △교육훈련 파견 구완서
본 전시는 「미술창작 전시공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주관하여 수도권에 집중된 전시콘텐츠를 지역으로 확산하고, 우수 전시가 지역 유휴 시공간에 순회 전시되도록 기획되었다. 포항문화재단은 본 사업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48백만원의 국민체육진흥기금을 지원받게 되었다.
대상인 공연은 2019년 2월부터 7월에 개최되는 대구시향 제453회부터 제457회까지 5회의 정기연주회와 1회의 기획연주회로, 총 6건이다. 그리고 이 6건의 공연을 모두 구매하는 경우에 한하여 ‘패키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앞으로 1월중 임원추천위원회 심의를 거쳐 임원 선임을 완료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월에는 보건복지부 설립허가를 받아 직원을 채용하고, 3월이면 출범하여, 시립희망원 등 국·공립복지시설을 대구사회서비스원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경북도(도지사 이철우)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2019년 1월 1일,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한다. 대구와 경북은 2019년을 ‘대구경북 상생협력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합동으로 참배하며 대구경북 상생발전의 결의를 다진다. 2019년에는 시‧도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 1월 1일부터 시‧도 국‧과장 인사교류와 1월 16일 시‧도 지사 교환근무를 시작으로 대구경북 공동 관광상품 개발‧공동 관광기금 조성, 대구경북 상생 장터 개설 등 실천 가능한 전략과 로드맵을 수립하여 착실히 추진한다.
연찬회에서 한동대학교 정상모 교수가 「포항지진과 지열발전과의 연관성」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한데 이어, 육군사관학교 오경두 교수가 「포항지진 사례를 중심으로 촉발지진과 물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했으며, 참석한 경상북도 지진대책특별위원회 소속 도의원들과 포항시 지진피해대책특별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은 포항지진에 대하여 활발한 의견을 개진하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2021년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가 목표인 추진단은 등재추진위원회, 자문위원회, 사무국으로 구성돼 있다. 2017년~2018년에는 경남발전연구원, 2019년~2020년 경상북도문화재연구원에 이어 2021년에는 전북연구원에 설치․운영할 예정이다. 추진단 사무실은 지산동고분군이 내려다보이는 고령의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마련되며, 사무국은 경북경남전북도에서 파견된 공무원과 각 도 출연기관에서 파견된 연구원 및 채용 연구원으로 이뤄진다.추진단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신청서 작성을 비롯해, 연구자료집 발간, 화보집 제작, 아카이브 구축, 다큐멘터리 제작홍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제작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이철우 도지사는 송년인사말을 통해, 취임식도 생략한 채 태풍대비 관계기관 회의 주재로 민선7기를 시작한 후 숨 가쁘게 달려왔던 한 해를 회고하면서, 태풍 콩레이 피해복구와 일자리창출, 국비예산 확보 등 새바람 행복경북의 주춧돌을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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