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2019년 기해년 새해 첫 날 경북지역 곳곳에 한 해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다. 지난해 조류 인플루엔자 등으로 취소나 축소됐던 해맞이 행사가 다채롭게 열려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2일 오전 11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되는『정부 2019 기해년 신년회』에 이어 오후 4시 30분,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개최되는『자유한국당 대구경북 신년교례회』에 참석
2일 오전 7시 30분 황성공원 충혼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이 행복한 시정을 펼쳐 나갈 것을 다짐한다.
2일 오전 8시 충혼탑(영덕읍 화개리)에서 참배하고 오전 9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연다.
2일 오전 10시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2019년 시무식에 참석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행복도시 건설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당부한다.
2일 오전 9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2019년 시무식」 참석
2일 오전 8시, 앞산 충혼탑에서 개최되는『충혼탑 참배』에 참석
이날 회의는 연말연시와 새해맞이로 들뜬 분위기 속에서 지역경제와 서민생활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민생정책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재난·안전사고 및 복지사각지대 등이 발생치 않도록 확인하는 자리로 이뤄졌다.
지난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 덕분에 도지사에 취임해서 경상북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올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자, 3.1독립선언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 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독립지사를 배출한 구국의 향도였습니다. 지난날 나라를 위해 우리의 선조들이 헌신했듯이, 이제 우리가 후손들에게 당당한 경상북도, 반듯한 대한민국을 물려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십시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300만 도민 여러분, 다사다난한 한해를 보내고 다산과 복을 상징하는 기해년(己亥年) 돼지해를 맞이하여 도민 여러분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