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1월 1일 오전 11시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했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협력 차원’에서 기해년 새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1월 1일 오전 11시 영천호국원’에서 합동 실시했다.
대구시는 ‘한국에서 꼭! 가봐야 할 대표 관광지 100곳(한국관광100선)’에 대구의 관광지가 총 4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대구는 2013년 근대골목 1곳, 2017년 근대골목, 김광석 다시 그리기길 2곳에 이어 이번에 근대골목과 김광석길외에 서문시장과 팔공산 2곳이 새로 추가됐다.
‘2018년 한 해 동안 문 대통령이 경제정책을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60.4%는 ‘잘못했다’고 응답했다. ‘잘했다’(30.8%)는 응답자의 두 배에 가까운 수치다. 경제정책을 잘못했다는 응답은 20대(만 19∼29세)부터 60대 이상(70.9%)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절반을 넘어섰다.
전국적으로 74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는 '나눔리더'에 대구는 한명의 기부자도 이름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의 나눔리더 1호 가입은, 최근 장기적인 경기침체와 기부에 대한 부정적인 사건들로 나눔문화가 주춤하고 있는 상황에서 국채보상운동으로 대표되는 대구가 ‘나눔문화 일번지’로 자리매김하여 ‘희망2019 나눔캠페인’의 사랑의 온도 100℃를 달구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사해상공원의 일출을 즐기는 인파들과 함께 풍력발전단지, 창포해맞이공원, 강구 해파랑 공원, 고래불해수욕장 등 영덕군내 해맞이 명소에서도 총 16만 여명의 관광객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몰려 전통의 동해안 대표 해맞이 명소 영덕의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