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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민선7기 출범이후 군민이 주인인 청송,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 청송 건설을 위하여 농업, 문화, 관광, 복지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군민의 행복을 다져왔습니다. 기해년 새해에는 군민이 더불어 잘사는 1등 청송 건설을 위하여 군정 7대 전략과제를 내실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수호(56) 신임 영양부군수가 2일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신임 유 부군수는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영양군청에서 오도창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대구공항과 K-2 공군부대 경북으로의 통합이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대구지역 응답자 500명 중 48.2%(반드시 현 위치 그대로 두어야 한다 16.9%, 가급적 현 위치 그대로 두어야 한다 31.3%)는 '현 위치에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답했다.
경북 영천이 고향인 정 부군수는 경주공업고등학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학사), 경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석사과정)를 졸업했다.
경북 안동이 고향인 이영석 부시장은 경신고와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행정 전문가이다.
새해 영덕군은‘신뢰받는 깨끗한 행정’을 바탕으로‘풍요로운 100년의 먹거리 창출’과,‘2천만 관광객시대로의 도약’의 원년이 되도록, 지난 민선 6기의 성과를 밑거름 삼아 군민의 안전과 미래 먹거리를 위한 신규수요 창출에 역점을 둔다.
이번에 발간하는 농약안전사용 책자는 포도, 마늘, 고추 등 6종의 주요 특화작물에 등록돼 있는 약제들을 작용기작별로 정리해 농업인들이 알기 쉽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주요 병해충에 대한 발생시기와 방제방법 등을 함께 수록해 영농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2017~2018년 겨울철 도내 수도시설 동파발생은 수도관 7개소, 계량기 4,280건(도내전체계량기의 0.86%)이 발생했으며, 금년 겨울철 도내 동파발생현황은 수도관 2건, 계량기 70건의 피해가 발생해 현재 조치 완료했다.도내 수도관 총길이는 22,779㎞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길다. 관리대상 수도계량기는 496,138개로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다.
철강, 전자, 자동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경북도의 주력산업의 구조고도화와 함께 현재의 주력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신산업 분야의 육성을 위한 ‘경북 스마트-X 산업혁신 新전략 2022’를 발표하고, 올해부터 지역경제의 활로 모색에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7대 핵심분야 30대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 중 11개 선도 프로젝트를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경북도는 기존의 핵심 사업인 경량소재, 백신, 신약 등의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면서 2019년부터 이번 전략 주요 프로젝트의 세부 사업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중앙정부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사업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시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역세권 개발사업에 포함되는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을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금년내 접수하여 우선 검증한다. 하‧폐수처리장 통합지하화 사업은 민간자본을 투자하여 현 북부 하수처리장에 주변 하․폐수처리장을 통합하여 지하화한다.통합 지하화후 상부는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되며, 달서천 하수처리장과 염색폐수처리장의 후적지는 이전이 완료되면 역세권 개발에 활용될 계획이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의 미래 지도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대구시 균형발전과 새로운 경제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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