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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시설개선, 홍보․교육․단속, 사업용 자동차 안전관리 등 실적부문과 교통사고 증감, 교통문화지수 향상률 등 효과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가 교통사고분석시스템기준 2016년 495명에서 2017년 425명으로 70명(14.1%) 감소해 효과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미수납금 징수 독촉, 과태료·과징금 징수, 과오납금 최소화 등에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 비해 153억이 오른 1,526억을 부과해 99%의 징수실적을 거둬 월등히 높은 징수율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매년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되는 전국새해알몸라톤대회는 2008년에 창설되어 회를 거듭할수록 참가하는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5km, 10km코스를 청년부, 장년부로 구분하여 진행되는데 여자는 자유복장, 남자는 반드시 상의를 벗고 참가해야 한다.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의 신임 윤재현(56·3급) 사무처장이 2일 취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낙연 국무총리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오차범위 내에서 선두를 다투고 있다. 범진보 진영 대선주자 결정에 영향력이 큰 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응답자 1천27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이낙연 총리가 19.2%로 선두를 달렸다. 범보수 진영 대선주자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한국당·바른미래당 지지층과 무당층 응답자 1천24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황교안 전 총리가 22.5%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
위대한 28만 시민 여러분! 지난해는 급변하는 국내외 정세와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힘든 한 해였지만, 우리시는 흔들림 없는 시정 추진으로 산업, 경제, 문화, 복지 등 전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과 성장을 일궈 내며 ‘경산의 재도약’을 향한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부당노동행위 등으로 노동청의 조사를 받고 있는 대구 엑스코 김상욱 사장이 해외출장 활동비 부당 지급, 국외출장 식비 이중 지급 등으로 경영을 방만하게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의 정기종합감사에서 엑스코가 최근 3년간 임직원 해외출장에 16건, 630여만원의 활동비를 지급하고도 사용내용을 정산하지 않았다. 노조 측은 "김 사장이 출장비로 공금을 펑펑 쓰면서도 성과가 없는 속빈 강정이었다"며 "태국에서 열겠다고 한 전시회는 이미 무산된 지 오래고 대구까지 초대했던 해외 파트너가 지금은 연락조차 안 되는 실정"이라고 비판했다.
지난해를 돌아보면, 민선7기가 추구하는 ‘행복영양’이라는 목표를 이끌어갈 토양을 다진 해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올 한 해가 특히나 더 설레는 이유는, 그 토양을 박차고 나올 희망의 씨앗들이 그 모습을 드러내게 될 원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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