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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열리는 2019년 경상북도의회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4일 오후 2시 주왕산관광호텔에서 열리는 청송청년회의소 신년교례회에 참석한다.
4일 오전 11시, 라이온스 회관에서 개최되는『국제라이온스협회 대구지구 신년교례회』에 참석
대구·경북지역 국회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시·군 단체장, 당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오세훈 국가미래비전특별위원장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심재철(경기 안양시 동안구을)·정우택(충북 청주시 상당구) 의원 등의 모습도 보였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지난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최하위권를 기록한 경주시의 부정적 이미지를 벗고 민선7기 실질적인 출범과 함께 새해에는 청렴한 도시로 거듭날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운영하는 대관 프로그램들이 큰 인기를 끌며 엑스포의 또 다른 흥행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처럼 외부기관과 협력해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 다양화는 물론 수익까지 창출함으로써 경주엑스포의 임대사업이 성공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강덕 시장은 ‘경제 살리기’를 시정의 최우선 과제로 하고, 도시공간에 새바람을 일으킬 ‘도시환경재생’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지’의 내실 있는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환동해중심도시 포항’을 만들어가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19년 한해도 여러 도전과 시련이 있을 것이나, 저와 일만여 대구시 공직자들은 절박한 현실 인식과 담대한 도전 정신으로 똘똘 뭉쳐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시민 모두가 느낄 수 있는 혁신의 성과를 만들어낼 것이다”고 밝혔다.
2017년 지역별 성평등 수준을 상위‧중상위‧중하위‧하위의 4단계로 나누어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은 상위지역을 차지했다. 대구시의 경우 종합순위는 2012년 중하위권에서 2014년 중상위권, 그리고 2017년에는 상위권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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