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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부터 19년 연속 문화관광축제(유망축제)로 선정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한방의 대표축제임을 알렸다. 예산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를 통한 국내외 홍보 지원을 받게 됐다.
경북도는 도 단위 기관장을 비롯한 정·재계인사, 경북 여성지도자(여성단체장, 여성단체협의회장, 장한여성상 수상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북여성 신년교례회’를 가졌다.
‘2019년 대만관광객이 주목하는 5대 신규 여행도시’로 베트남 다낭이 1순위, 한국의 대구가 2순위로 기록됐다. 부킹닷컴(Booking.com)은 한국의 새로운 2선 여행지 대구가 신규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대구 팔공산의 단풍 여행 외에도 유명 한류 드라마 촬영장 및 BTS 멤버 등 한류 연예인들의 출신지로도 많은 인기를 끄는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대구국제공항 입국 최고 고객으로 대구방문 해외관광객중 51만4천명 중 19만5천명으로 38%를 차지(2018. 11월말 기준)하는 대만 관광객 유치 증진에 청신호를 켰다. 대만 관광객수는 해외관광객 수 중 가장 높은 방문율을 보이고 있다.
문체부에서 2018년 축제실적, 2019년 축제 개최계획 및 향후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하여 항목별로 평가한 결과, 2018년 육성등급 선정에 이어 2019년은 한 단계 상승한 유망축제로 승격됐다.
각 시·군의 추천으로 선정된 물가모니터들은 향후 2년간 물가수호 역할을 수행한다. 월 2회 지역 내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을 방문, 농·축·수산물 및 개인서비스 요금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맡는다.
BEST 도의원`은 전체 도의원을 대상으로 평소 의정활동 중 공무원과의 교감과 소통을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합리적인 정책제안, 조례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과 공무원과의 소통의 리더십에 대하여 경북도청 공무원들의 설문조사를 통해 평가하여 선정한다.
이날 신년교례회는 경상북도의회가 기해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과 함께하는 역동적인 의회상을 구현하고, 경북도내 유관 기관․단체와 긴밀한 협조체제구축을 통해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도민과 함께 열어가겠다.”는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기부자 클럽에는 전국적으로 740여명의 회원이 함께하고 있으나 대구에는 최근까지 가입자가 없었다. 지난 연말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 첫 나눔리더로 가입하면서 나눔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시행하는 신기술 시범사업은 △식량축산분야 ‘경북쌀 명품화와 생력화’, ‘축산환경개선 시범’ △원예작물분야 ‘과수 이상 기상대응 종합관리 시범’, ‘친환경 황토유황 제조기 보급’등 △스마트농업 ‘ICT 활용기술 및 고품질 포도생산 스마트팜 조성’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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