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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처 전직원이 참석한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도로관리업무에 있어서 친절 및 안전에 대한 결의를 다짐하였는데 안전한 직장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대구시설공단의 모습을 다시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 심사기관이 지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기존의 기술문서심사기관은 모두 수도권에 위치하여 지리적으로 불편하였으나 이번 지정으로 지방에서도 의료기기 심사의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이다.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화재는 모두 1천440건으로 이전해보다 10.7% 감소한 수준이지만 화재 때문에 인명 피해를 입은 사람은 모두 82명으로 이전해(69명)보다 18.8% 증가했다.
대구시는 겨울철 혹한기 야생동물들의 먹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야생동물 서식지 보호를 위해 대구광역시자연보호봉사단 회원과 대구시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옥수수, 밀, 수수, 고구마, 배추 등 500㎏ 상당의 먹이를 혹한기에 굶주리는 야생동물에게 공급할 예정이다.
계약원가심사 제도는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사업의 원가산정, 공법선택, 설계변경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제도로 도는 지난해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시․군 등을 대상으로 공사, 용역, 물품구매 등 715건 7천195억원에 대해 계약 전(前) 원가심사를 통해 521억원(절감률 7.2%)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하천정비사업비를 금년 3월까지 조기발주하고 하천기본계획수립 47개소(288km) 42억원, 하천재해예방사업 58개소(51km) 1,624억원, 고향의 강 정비사업 2개소(1km) 42억원을 투입하고, 23개 시군에 130억원을 들여 하천유지보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임종석 비서실장 후임에 노영민 주중국대사를,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후임에는 강기정 전 국회의원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후임에는 윤도한 전 MBC 논설위원을 임명했다.
이중언어 국내․외캠프는 경북도가 전국 유일하게 조성․운영 중인 다문화가족지원기금사업으로 추진하는 다문화자녀 글로벌 인재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베트남 출신 다문화가정 초․중등 자녀 중 이중언어대회 수상자, 국내캠프 성적우수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베트남 현지 대학에서 이중언어 집중학습, 베트남 문화이해 및 탐방, 현지 대학생들과의 멘토링 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집중훈련을 한다.
‘경북형 대학일자리센터’지원사업은 취업체계가 취약한 도내대학의 취업지원관 채용 및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고, 정부 및 경북도 청년 일자리 사업과 연계 추진해 입학에서 취업까지 원스톱 취업서비스를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보고회는 농업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소비 트렌드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농정 시책과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현장 파급력이 큰 과제를 우선적으로 선정했으며 올해 역점 추진 과제로 기후변화 대응 안정 생산 기술 개발, 스마트팜을 활용한 작목별 생산 기술 연구, 빅-테이터를 활용한 농작물 병해충 예보시스템 구축, 기능성 소득작물 발굴 및 특산화 연구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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