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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갑에는 김승동 한국 NGO 신문 회장(전 CBS논설위원)과 류성걸 전 의원 등 2명이 최종 오디션 대상자로 선정됐다. 오는 11일 공개오디션을 진행한다. 경산 당협위원장 오디션장에는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과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 이덕영 전 경산시 당협위원장이 올랐다.고령·성주·칠곡에는 김항곤 전 성주군수를 비롯해 이영식 대경경제성장포럼 대표, 홍지만 전 의원이 오디션을 치르게 된다.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가 자신을 폭행해 이미 구속 수감된 조재범 전 코치에게 미성년자였던 고교 시절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했다며 추가로 고소장을 냈다. 조 전 코치는 변호인을 통해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다.
이번 포럼은 CES 2019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첨단기술을 경북의 미래 신산업 육성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수질관리 상황실을 설치하고 수질오염사고 수습․방제활동을 총괄 지휘한다. 시․군 상황실을 통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상황전파와 보고, 추진상황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에서 열린 이날 신년인사회는 독립운동가 1000인 추모비 헌화를 시작으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광온 최고위원, 박주민 최고위원 등 주요인사 축하영상과 각 지역위원장들의 새해 각오와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며 대구시 후원으로, KOTRA 중남미, 북미본부장을 비롯하여 중국, 일본, 아시아지역 근무 경험이 있는 전문가를 모아 위기와 기회가 혼재된 세계 무역시장 속에서 지역 수출기업의 돌파구를 찾고자 개최하게 됐다.
대구와 경북은 CES 2019 참가를 계기로 향후 각종 해외 경제관련 사업의 공동협력을 확대하여 추진하기로 하는 공동협력 합의문에 서명하고 한뿌리 경제공동체 실현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이번 합의문에는 2020년부터 국제전자제품박람회 공동참여, 중소기업 수출지원을 위한 무역사절단 파견 및 국내외 전시무역박람회 등 수출지원 마케팅사업의 공동추진 확대, 해외관련사업 국비확보 및 신규 사업 발굴 등에 대해 공동협력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작년 경북도에서 발생한 화재는 전년대비 4.7%(131건)가 감소한 2천686건으로 집계됐다. 반면 인명피해는 180명으로 전년대비 16.9%(26명), 재산피해는 340억7천7백만원으로 35.8%(89억8천5백만원)가 각각 증가했다.
포항시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 극심지역’이라는 오명을 탈출하기 위해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솔수염하늘소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 완료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방제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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